하루 30분! 돈이 되는 네이버 블로그 with 챗GPT - 생성형 AI ChatGPT로 해결하는 키워드, 브랜딩, 포스팅 전략
조병옥(호모앤) 지음 / 한빛미디어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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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시대에 

퍼스널 브랜딩을하고

인플루언서가 되고 

블로그로 수익을 얻고

나아가서 N잡러가 되어

회사에 얽매이지않고

자유롭게 시간을 쓰면서

수익을 창출하는 것을

많은 이들이 한번쯤은 꿈꿔봤을 것이다.


책 네이버블로그with챗gpt 에서는 

소셜미디어로

월 천만원의 꿈을 이룬 사람들의

이야기로 시작하여 

네이버 블로그로 수익화 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블로그 운영자들을 위한

챗GPT 사용법


블로그를 시작하려면 막상 어떻게 글을써야하는지,

포스팅 하나에 시간은 왜이리 걸리는지

키워드는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 등

처음 블로그를 시작했을때 막막한 이들을

위한 블로그 운영 기초부터 챗GPT를

이용한 활용법까지 알려준다.


-프롬프트 사용의 기초부터

-챗GPT를 활용해 관심을 끄는 

블로그 글 작성법, 

-그리고 유사문서를 피하고

-시간을 절약하며

-품질을 높이는 챗GPT사용법 등


블로그를 운영하는 유용한 팁들이 가득이다.


상위노출을 위한 키워드 관리법같은

키워드를 통한 실전 블로그 활용 전략도

도움되었고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는 이들도

쉽게 따라해볼수 있는 다양한 수익화 방법을

소개해주어 실용적인 블로그 입문서라는

생각이 들었다.


생성형 AI, 챗GPT를 활용한 블로그 콘텐츠

작성법과 블로그 운영방법까지

저자의 다양한 노하우가 듬뿍 담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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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의 마음치유 상담소 - 오래된 불안, 자기비판과 작별하는 곳
애니 짐머만 지음, 민지현 옮김 / 더퀘스트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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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도착하기전 제일 먼저 책을 손에 든 분"

이라는 황홀한 문장으로 시작하는 에디터의 편지에 

이미 따뜻한 마음으로 읽기 시작한 책

런던의마음치유상담소


 

나는 나 자신을 잘 알고 있을까?


변화하고 싶다는 생각을 한적이 얼마나 있을까?

아마 수많은 다짐과 좌절과 또다시

후회를 반복하며 감정을 묻고 살지는 않았을까?



딱히 큰 문제없이 잘 사는데도 

마음 한켠에 우울감이 자리하고 있진 않은지,


미래에 그려지는 내 모습이 불안하진않은지.


가끔씩 이런 감정들이 느껴지진 않았나.



내 마음의 주인은 내 자신이라는 것을알고


나를 이해하고

나와 타인을 잇는 관계를 이해하는 방법을

친절하게 이야기해주는 책이다.



런던의 작은 동네에서 심리상담소의

실제를 기반으로 한 여러 상담자들의

에피소들을 각색해 써내려간

정신적 문제의 근본원이과 치유방법에 관한

이야기들은 

내 이야기처럼

혹은 친구의, 이웃의 이야기처럼 다가왔다.




나의

우울과 불안

트라우마와 중독

자기비판의 감정들과


타인을 잇는 관계까지



치유의 과정을 따라가다보면

나도 모르게 고개가 끄덕여지며

나도같이 치유되는 느낌을 받게었다.



내 감정과 소통하는 방법의 일기쓰기.

일기쓰기가 주는 많은 이로운점들은

알고는있지만 막상 내 감정을 기록하는건

왜 자꾸 미루게 되는지..

오늘부터 다시 일기를 써야지.


그래..인간은 익숙한 것에 

끌리도록 만들어졌지 하며

또한번 고개를 끄덕이고


다른사람의 감정에 책임감을

느끼지 않아도 된다는 문장에

왜 위로를 받았는지...



문제없이 살고 있는 것 같은데

왜 내마음은 그러지 못하는지,

감정을 마음속에 가둬두는것에대한

이야기들이 공감..


책을 덮고 나서

오늘은 조금더 나에게 다정해지기로

너그럽게 나를 이해해보기로 했다.


오늘도 내일도 괜찮을 

나를위해

곁에두고 읽으면 좋을 책



에디터 편지속의 글처럼

오하이오일러스트 작가님의

고풍스러운 영국 건물속

저자의 고즈넉한 상담소에

앉아있는 기분을 느끼며

따뜻하게 읽어 내려간 책



★전 세계 15개국 판권수출

★아마존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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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 번은 리더가 된다 - 리더십 다이어리
최익성.박성우 지음 / 플랜비디자인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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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리더를 위한 지침서


회사생활을 하다보면

어떤 리더를 만나느냐에 따라

회사생활의 질이 달라지는 것을 느꼇을 것이다.



일방적이 일의 지시를 받는것과,

왜 이 일을 해야하며

동기부여와 의미를 부여해서

성취감을 맛보는 것은 분명

회사생활의 즐거움이 되고 

나 자진이 일을 통해 성장하는길이다.


강압적인 분위기의 회사조직이나

혹은 리더를 만나게되면

불합리하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게되고

조직에 대한 불만이 늘어가는 건 당연한게 아닐까.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서 스스로 목표를 향해

나아가게 만드는 힘인 리더십이란

무엇인가를 알려주며


조직을 롱런하게 만드는 힘.

좋은 리더는 조직원들간의 신뢰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며

권위로 움직이는 리더십은 오래가지 못한다는것을

알려준다.



챕터마다 예시 사례들은 책의 이해를 더해주는


책의 부제 리더십다이어리에 맞게

실천과제들을 기록할 수 있는

워크자 활동들이 있어 더욱 좋았다.



-리더는 리더의 일을 해야한다.

-리더십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겨과를 만들어 내는 힘이다.

-리더는 프레임을 만들고 



좋은 리더십이란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서 만들어 내야 한다는 것

책임감을 가지고 팀원들을 더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나가야 한다는 것


각자의 자리에서

어떻게 리더십을 어떻게 활용하고 

적용해야 하는지 배움을 얻게 되는 책


회사에서의 리더들 뿐만 아니라

각자의 자리에서의 리더들에게

도윰될 책 누구나한번은리더가된다




"리더십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능력이다.

진정한 리더는 다른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는 사람이다." -존 맥스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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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만 바꿨을 뿐인데
김민성 지음 / 프로파일러 북스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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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과 대화를 하다보면

거슬리는 말투들이 있다.


가령 

과시하며 가르치듯 말하는.

자만심이 가득 묻어나는

타인에 대한 평가를 아무렇지도 않게하는

다른이들을 폄하하는 말들.


그리고 내가 요즘 몸소 체감하는

소름이 돋을정도로 가식적인말들.


등등의 심기를 꽤나 불편하게 하는 말들이

넘쳐난다.



말투에는 그 사람의 품성과 인품이 들어남을

나이가 들수록 더욱 깨닫게 된다.


사람을 대하는 태도나 행동과 함께 

말투또한 그 사람을 평가하는 기준이 되는것 같다.



쉽게 술술 읽히고

다양한 예시들이 가득한 책

말투만바꿨을뿐인데


평소 습관처럼 쓰는 말들이

상대방에게는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

앞으로는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를

꼼꼼히 알려주는 책



'그런데 대신 그리고'

'때문에 대신 덕분데'

'같은 표현을 반복하지 말고'

'주인공이 아니라 조연처럼'

'평가의 말을 함부러 내뱉지말기'

'상대방이 듣고싶은 말을 하는 것' 등등


목차만 보아도

아 그렇구나~하며 

당장 말투를 바꾸어야지 하는 다짐이

들게하는 책이었다.




흔히들 말하는 

바르고 고운말을 사용해라가 아닌

구체적이고 세세한 팁들을 알려주니

바로 활용해볼수 있어 더없이 좋았다.


특히나 나는

책의 3장에서 

감정소모를 줄여주며

감정적인 사람으로 보이지 않는법등

아이들에게 필요한 말투가 정말 유용했다.



아이들에게도 시시때때로 나가는

과감없는 말들과

정제되지 않는 말들

말투 하나에 자존감을 높여줄수도

애정을 더욱 표현할수도 있다는 것을.


책을 읽으며 반성도 많이되었고

말한마디가 인생을 바꾼다는 저자의 말이

공감되며 잊어버리지 않고 곁에두며

생각날때마다 꺼내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의 10년간 쌓아온 말을 더 잘하기 위한 내공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책


"당신의 말투는 

당신이 말하고자 하는

모든 것을 좌우한다."

-톰 피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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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드 드림 창비청소년문학 130
강은지 지음 / 창비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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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이 잠든세계에서

모두가 두려웠지만 아무도 뒷걸을 치지않는

아이들의 이야기




2029년 어른들이 아무곳에서 잠들기 시작한다.

잠든 어른들을 옮기려하면 그대로 죽고만다.



잠들지 않은 소수의 어른들은

잠든 인원들을 위해 동원되고



어린이,청소년들은

단순한 힘의 권력으로 세상에 군림하고 있다.



야생의 시대에

생존법칙만이 남은것 같은 세상에서

아이들은 각자의 부모들을 지키고

망가진 사회에서 살아남기위해 고군분투한다.



아이들은 각자의 사정이 있고,

그들은 서로를 조금씩 도와가며 

내던져진 상황에 적응하면서

성장하기 시작한다.



어른들을 지키고 약자를 도우며

공동체를 이루어 살아가는 아이들



꿈바이러스라는 창의적인 소재에

아이들이 지켜야하는 세상이

다른 바이러스 이야기들과는 다름이

무척 흥미로웠다.



어른없는 세상에 남겨진 아이들의 

생존이야기들은 

아이들의 시점으로 녹아들어가는 

느낌의 책이었다.




잠든 어른들은 현실에서 벗어나

행복한 꿈을 꾸는 어른들은 마치

현실을 피해서 

꿈속으로 도망쳐버린것 같았다.



현실의 힘듬을 버티지 못하고 꿈에 빠지는 

이야기들에 

나의 과거를 되돌아보니


나에게 정말 힘든 일이있었을때

현실이 아니기를 

눈뜨면 모든것이 다 해결되어있기를하고

바랬던 적이 분명 있었다.



이기적인 어른이 되지않고

현실을 외면하지않으며

오직 달콤한 세계만을 꿈꾸는 사람이 되지않기를

진정한 책임과 성장은 무엇인지,

용기와 희망을 느낄 수 있는 책.



어른이 없는 세상에서 서로를 지키며 보살피고

자립해나가는 감동적인 이야기.



★제5회 창비*카카오페이지

영어덜트소설상 대상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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