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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과학책 - 사소한 것에서 찾아낸 지적 호기심을 200% 채워주는 교양 과학
김진우(은잡지) 지음, 이선호(엑소쌤) 감수 / 빅피시 / 2024년 11월
평점 :

사소한것에서 찾아낸 지적 호기심을 200% 채워주는 초등 교양과학책이예요.
아이들이 과학에 관심을 가지고 재미와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뇌과학, 인체, 우주, 물리, 화학 다양한 분야에서 상식을 벗어난
호기심을 채워줄 책!

42만 명의 과학 덕후를 양성한 '은근한 잡다한 지식'의 책이 출간되었어요.
일상 속 숨겨진 과학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어
과학적인 사실관계에 오류없이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으로 유명하답니다.
엉뚱한 질문 속에 숨어있는 과학이야기를 하나씩 배워요.

뇌를 이식하면 기억도 옮겨질까?
눈앞에 무언가 떠나니는 현상은 왜 일어날까?
우리가 단맛에 중동되는 이유는?
뇌에는 왜 주름이 있는걸까?
살면서 한번쯤 궁금해 했던 인체의 미스테리를 하나씩 알아볼 수 있어요.
궁금했지만 딱히 물어볼 곳은 없고 알기 어려웠던 질문들의 답을
이책에서 명쾌하게 읽을 수 있었어요.
우주에서도 와이파이를 쓸 수 있을까?
여름 가을에 왜 태풍이 오늘걸까?
쓰레기를 화산에 버려서 다 녹여버릴 수 있을까?
알면 알수록 경이로운 우주의 수수께끼를 풀어나가요.

코가 왜 한쪽만 막힐까?
아이가 감기와 비염으로 코막힘이 심했는데
항상 한쪽 코만 막혀서 궁금증이 있었답니다.
콧구멍은 잠잘때도 쉬지 않고 일하기때문에
두개의 콧구멍이 한쪽씩 번갈아가며 휴식을 취한다고 해요.
특별한 코 질환이 없을경우에는 비주기 형상으로 코가 막히지 않는데
코 안쪽이 부어 팽창하게 되면 콧물이 통과할 공간이 없어 코가 막히게 되지요.
빛이 없으면 활동하기 어려운데 가로등이 있어 밤에도 안전하게 다닐 수있지요.
그런데 가로등은 누가 키고 끄는 걸까요?
옛날에는 타이머 방식으로 사용했다면 지금의 가로등에는
1년치 일출, 일몰 시간이 저장되어 있고 인공위성의 신호를 받아
GPS를 이용해 먼거리의 가로등도 작동할 수 있다고 해요.
책속에는 알아두면 교양있어보이는 과학용어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
책속의 내용을 더 이해하기 쉬웠답니다.
그리고 평소에 궁금했던 이야기들의 답을 과학적으로 해결할 수 있어요.
호기심을 채워주는 교양도서로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