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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좋아지는 유치원 속담 백과 ㅣ 누리백과 시리즈 4
이창우 지음 / 글송이 / 2025년 2월
평점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오늘은 글송이출판사의 머리가 좋아지는 유치원 속담백과를 소개하려고 해요.
이 책은 유치원생과 예비초등 아이들이 속담을 놀이처럼 배우는 백과사전이에요.
저희 7살 아이가 책을 읽고 너무 좋아해서 매일 꺼내 보는 책중 하나라 자신있게 추천해요!
우리 아이들이 말을 배울 때 단어뿐만 아니라 문장의 의미까지 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해요.
글송이누리백과는 유치원 아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속담을 익힐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이랍니다.

표지에 웃긴 표정의 동물들이 속담을 들고 있어서 호기심을 자극했나 봐요.
'고래싸움에 새우등터진다'라는 속담을 그림으로 배우며 상한 사람들이 서로 싸우는 바람에 아무 상관없는 약한 사람이 중간에서 해를 입는 다는 뜻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어요.
말풍선 속의 글자들도 너무 재미있어요.

그림이 크고 색깔이 화려해서 아이가 혼자 넘기며 읽기에 너무 좋아 주도적으로 책읽는 연습을 할 수 있어요.
속담 옆에 짧은 설명이 있어서 부모님과 함께 소리내어 읽어보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책을 읽으면서 아이가 속담을 입으로 따라 해보는 모습이 귀여워요.
상황에 맞게 속담을 쓸 수 있는 날이 얼른 오길 바래요~
재미있게 배우는 글송이누리백과로 아이들이 속담에 푹~ 빠진것 같아요.
속담을 익히면서 자연스럽게 국어 실력이 쑥쑥 자라는 걸 느꼈어요.
유치원생이지만 내년에 예비초등이 되다보니 학습적인 부분을 신경쓰게 되는데 어린이들이 속담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 좋아요.

유치원에서 배우는 누리과정과 연결돼 있어서 어린이들이 유익하게 속담을 배울 수 있어 가장 좋았어요.
머리가 좋아지는 유치원 속담백과는 아이가 직접 읽고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책인것 같아요.
읽는 내내 빵빵 터지고 깔깔깔 웃으며 즐겁게 보는 책 중 하나랍니다.
속담을 단순히 외우는 게 아니라 이야기와 그림으로 이해하게 해줘서 국어 실력도 쑥쑥 자라는 느낌이에요!
속담에 푹 빠진 아이들의 모습을 만나게 될거예요~!
유치원생부터 예비 초등학생까지, 말하기를 좋아하는 아이들, 어휘력과 문해력을 키우고 싶은 부모님 모두에게 추천하는 도서예요.
아이와 함께 속담 놀이 하며 행복한 시간 보낼 수 있어 꼭 한번 아이와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