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고! 절대 열면 안되는 공포의 노트 : 몬스터 도감
아이가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영어원서가 있어요.
경고! 절대 열면 안되는 공포의 노트의 원서인 The Notebook of Doom 입니다.
너무너무 유명한 스콜라스틱 브랜치영어원서라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주제의 책이예요.
책속에 등장하는 몬스터들을 한눈에 정리해서 볼 수 있는 <경고! 절대 열면 안되는 공포의 노트 : 몬스터 도감>

이책의 작가인 트로이 커밍스는 괴물에 관심이 많고 온종일 이야기를 스거나 그림을 그리는 아이였고 커서 어른이 되어서도 꾸준히 어린이책을 지었고 다른 작가의 이야기에 그림도 그렸어요.
뉴욕타임스의 베스트셀러 그림책인 <날 좀 입양해 주실래요>와 <길고양이도 집이 필요해>로 화제를 일으킨 작가입니다.
기발한 상상력과 정감있는 일러스트로 많은 인기와 사랑을 받고 있어요.

슈퍼 초비밀 괴물 특공대 대원을 위한 완벽한 노트!
<경고!은 아이가 알아서 찾아 읽는 최고의 읽기책으로 아마존 '선생님의 선택' 도서로 선정되었어요.
글밥이 많은 책을 읽기전에 독서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된 얼리챕터북으로 아이 스스로 읽을 수 있어 독서습관을 기르기에 딱 좋은 책으로 유명해요.
아이가 챕터북으로 넘어가기 전에 〈경고! 절대 열면 안 되는 공포의 노트〉를 먼저 읽었는데 자연스럽게 챕터북으로 진행가기 좋았어요.
재미도 있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주제로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이예요.
<몬스터 도감>에는 슈퍼 초비밀 괴물특공대 대원들이 괴물로부터 스터몬 도시를 지키는데 꼭 필요한 비밀 정보들이 담긴 책이예요.
이 몬스터 도감에는 괴물의 은신처와 특이한 식성, 무시무시한 능력등 정보들과 괴물들의 모습도 그림으로 생생하게 그려져 묘사되어 있어요.
개성넘치는 괴물의 그림과 설명을 읽다보면 저절로 집중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모든 괴물은 나쁜것이 아니다라는 규칙으로 괴물에 대한 선입견을 가지지 않게 해주고 10가지 규칙을 지키며 기본을 지켜야 하는 교훈도 함께 배울 수 있어요.
괴물들의 각각의 개성과 특징을 통해 약점과 제대로 알면 두렵지 않도록 정보를 가질 수 있어 여러 문제방식에대해 셍각해 볼 수 있고 재미난 그림과 설명을 읽으며 상상력을 키울 수 있어요.
공포의 노트 시리즈와 연계해서 읽어보면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