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고! 절대 열면 안 되는 공포의 노트 : 혹투성이 미라와 루비전갈 ㅣ 경고! 절대 열면 안 되는 공포의 노트 6
트로이 커밍스 지음, 김영선 옮김 / 사파리 / 2024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아마존 '선생님의 선택' 선정

오싹 쫄깃한 이야기를 원한다면 이책을 추천해요.

이 책의 원서인 < The Notebook of Doom>을 아이가 정말 재미있게 읽었는데

마침 한국어로 번역된 책으로 이렇게 만날 수 있다니 너무 반가웠답니다.



​

이 책은 문고판 도서를 읽기 시작한 저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해요.

글밥이 많은 책들을 읽기 힘들어 하는 친구들에게 먼저 권해주세요.

아이들이 스스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 독서습관 기르기에 좋아요.

우리 아이도 단숨에 책을 읽어내더라구요.

​



괴상하면서도 우스꽝스러운 눈빛의 캐릭터들이

공포감을 극도로 높이는 뛰어난 전개방식으로 재치있는 유머로 가득한 책이예요.

알렉산더가 우연히 발견한 공포의 노트에는 상상력 넘치는 무시무시한 괴물들로 가득해요.

그 노트에는 괴물들의 그림가 서식지, 먹이, 특징, 물리치는 방법 등이 적혀있어요.





<경고! 절대 열면 안되는 공포의 노트> 시리즈의 여섯번째 이야기인

혹투성이 미라와 루비전갈에서는 뽁뽁이 전사 괴물이 등장해요.

일상생활에서 뽁뽁이로 만든 전사는 인간에게 원한을 품고 있어

인간들이 소중히 여기는 보물을 훔쳐 복수 할 계획을 세우고 스터몬 최고의 보물 루비전갈을 가지게 되는데....

과연 대원들은 루비전갈도 지키고 뽁뽁이 전사도 물리칠 수 있을까요..


이 시리즈는 공포의 노트에 있는 괴물들이 스터몬에 나타나 도시를 위험에 빠뜨리지만

아이들의 힘으로 물리치는 통쾌하면서 오싹 쫄깃한 이야기가 펼쳐져요.

이 책을 읽고 나면 독후활동도 할 수 있어요.

나만의 공포 노트를 만들어보거나 친구들과 괴물 퇴치 모임을 만들어보면

정말 이 책을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나에게 가장 소중한 것들에 대해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 것 같아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