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아마존 '선생님의 선택' 선정
오싹 쫄깃한 이야기를 원한다면 이책을 추천해요.
이 책의 원서인 < The Notebook of Doom>을 아이가 정말 재미있게 읽었는데
마침 한국어로 번역된 책으로 이렇게 만날 수 있다니 너무 반가웠답니다.

이 책은 문고판 도서를 읽기 시작한 저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해요.
글밥이 많은 책들을 읽기 힘들어 하는 친구들에게 먼저 권해주세요.
아이들이 스스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 독서습관 기르기에 좋아요.
우리 아이도 단숨에 책을 읽어내더라구요.

괴상하면서도 우스꽝스러운 눈빛의 캐릭터들이
공포감을 극도로 높이는 뛰어난 전개방식으로 재치있는 유머로 가득한 책이예요.
알렉산더가 우연히 발견한 공포의 노트에는 상상력 넘치는 무시무시한 괴물들로 가득해요.
그 노트에는 괴물들의 그림가 서식지, 먹이, 특징, 물리치는 방법 등이 적혀있어요.

<경고! 절대 열면 안되는 공포의 노트> 시리즈의 여섯번째 이야기인
혹투성이 미라와 루비전갈에서는 뽁뽁이 전사 괴물이 등장해요.
일상생활에서 뽁뽁이로 만든 전사는 인간에게 원한을 품고 있어
인간들이 소중히 여기는 보물을 훔쳐 복수 할 계획을 세우고 스터몬 최고의 보물 루비전갈을 가지게 되는데....
과연 대원들은 루비전갈도 지키고 뽁뽁이 전사도 물리칠 수 있을까요..
이 시리즈는 공포의 노트에 있는 괴물들이 스터몬에 나타나 도시를 위험에 빠뜨리지만
아이들의 힘으로 물리치는 통쾌하면서 오싹 쫄깃한 이야기가 펼쳐져요.
이 책을 읽고 나면 독후활동도 할 수 있어요.
나만의 공포 노트를 만들어보거나 친구들과 괴물 퇴치 모임을 만들어보면
정말 이 책을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나에게 가장 소중한 것들에 대해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