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하느님 - 시로 쓴 주기도문 어떤 하루의 그림책 5
베아트리체 제르비니 지음, 소니아 마리아 루체 포센티니 그림, 김지우 옮김 / 이온서가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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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길로 가지 않게
나 스스로를 돌아보고
주변을 살피며
사랑을 베풀고
절망 속에서 다시 일어나게
힘을 주는 말들.
무언가
누군가에게
한 줄의 빛이 될 수 있는 문장이
여기에 있지 않을까.하고
꼭 책장에 꽂아두고 싶었다.

내가
누군가를
나의 주변을
욕심 없이 바라보게 되길
사랑 할 수 있게 되길
바라며.

@yionseoga_publishing

#나의하나님#이온서가#도서제공
#세상모두에게축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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