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가 바다를 떠나 휴가를 떠납니다.둥둥 떠다니는 구름들처럼 훌훌 떠나고 싶었습니다.오롯이 혼자만의 시간.차가운 소금물이 아닌따뜻한 온천물에 몸을 담가요.멀리서 지쳐가는 바다를 봅니다.돌아갈 시간이 되었나봐요.다시 바다를 만날 생각을 하니가슴이 두근거립니다.누구에게나 일상의 단조로움과꼭 해야만 하는 것들에 벗어나쉴 시간이 필요해요.파도도 그렇게 바다를 떠납니다.이 책은 마지막 장면이 킥입니다.책으로 꼭 확인 하셔요!!엄마들과 함께 읽고 아!! 했던 장면입니다 :)@gilibooks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파도의휴가#서로#김유나#길리북스#엄마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