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워요 가르시아 씨
엠마 S. 바렐라 지음, 레이레 살라베리아 그림, 윤승진 옮김 / 소르베북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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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시간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한 누군가를 위한 그림책.

가르시아씨는 작은 기차의 차장입니다.
기차는 날마다 같은 길을 달려요.
오늘은 40년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기차를 탄
가르시아씨의 마지막 기차여행입니다.
오늘은 맨 마지막 칸에 특별한 손님이 기다리고 있대요.
어떤 손님일지, 설레는 마지막날이네요.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는 가르시아씨의 모습을 보며
우리 주변 사람들을 생각났어요.

매일 같은 자리에서 마주치고
같은 일을 하지만 웃음을 잃지않는 사람들.
덤덤하게 묵묵히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
우리 주변의 모든 가르시아씨 분들께 전하고 싶어요.
"고마워요 가르시아 씨'



@sorbet_books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고마워요가르시아씨#그림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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