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지원여러분은 AI를 많이 활용하시나요? 챗GPT와 제미나이는 이제 우리의 일상이 되어가나봅니다. 불과 몇 달 전까지만 해도 "궂이?" 라던 사람들이 이제 너도 나도 궁금증이 생기면 "챗GTP나 제미나이에게 물어보자!" 라고 합니다.왜 일까요? 나 대신 정보를 찾아주는 편리함 때문에? 네, 아무래도 그 이유가 제일 크겠죠.예전에 우리는 어떤 상품의 정보나 맛집 등을 찾기 위해 포털사이트에서 검색을 했어요. 그럼 검색어에 맞는 광고를 넣은 업체들의 정보가 목록에 쭉 나열되었구요. 그런데 어느 순간 내가 검색했던 과거의 정보들과 연관되서 목록이 뜨는 것을 느꼈어요. 하나하나 따로 검색하지 않아도 연결되어 목록에 나타나니 좀 더 편하기도 하고 많은 것들에서 골라내지 않아서 시간도 단축되는 것 같아서 좋더라구요. 아 이게 요즘 AI 때문인가? 라고 생각했지요.그게 SEO라고 하는 것이었나봐요.-SEO는 Search Engine Optimization의 약자로, 검색 엔진 최적화이다. 검색자(검색 유저)의 의도를 이해하고 이에 충실히 맞춰 웹 페이지의 콘텐츠를 제작하고, 이 페이지가 검색 결과 페이지에서 잘 노출되도록 웹페이지의 태그와 링크 구조를 개선하여 오가닉트래픽(Organic Traffic)을 늘리는 방법론이다. 사람들이 질문을 검색창에 넣으면 여러가지 블로그나 사이트를 들어가 비교하고 선택하던 방식이죠. 그런데 AI가 우리 주변으로 가깝게 다가오고 나서부터는 또 변화가 생깁니다. 바로 '제로 클릭 검색' 번거롭게 일일이 링크를 검색하지 않고 AI가 알려주는 답변이 마음에 들면 그 자리에서 끝내버리는 것.이렇게 AEO라는 것이 생겨났다고 해요.정의를 살펴보면-AEO(Answer Engine Optimization, 답변 엔진 최적화)는 검색 엔진이나 인공지능(AI)이 사용자의 질문에 대해 링크가 아닌 즉각적인 '정답'을 제시할 때, 해당 답변에 자사의 콘텐츠가 채택되도록 최적화하는 기술이다.이 책에서는 그 AEO를 바탕으로 어떻게 마케팅에 활용할까?를 이야기 합니다.정보의 바다 속에서 사람들이 원하는 콘텐츠를 내어주는데, '나의 상품을, 나의 정보를 AI가 선택하게 하기 위해선 어떤 방법이 필요할까?어떤 질문에 노출이 되어 나에게 연결되게 할 것인가?' 처럼 구체적인 방법을 함께 이야기 하는데요,AI 전문가와 브랜딩 전문가가 자신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차근차근히 짚어줍니다. 읽다보니 신기한 부분들도 있고 벌써 이렇게까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는데이런 책이 나와있다는 것은 이미 누군가는 잘 활용하고 있다는 뜻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어요. 나의 컨텐츠을 알리는 일이 필요하신 분들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빠르게 변화하는 AI 시대에 꼭 알고 있으면 좋은 홍보 방법!@cheombooks 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AI가선택하는브랜드의비밀#처음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