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가 시작되었어요.엄마가 되고 새학기가 되면제일 신경쓰이는 부분이 친구가 아닐까싶어요.어떤 친구를 사귈까?상처 받는 일은 없을까?괜한 걱정인건 알지만학기 초에는 꼭 한 번쯤 하게 되는 걱정.나와 제일 친했던 친구가새로운 친구를 사귀고내가 점점 밀려나는 느낌.저도 학교 다닐 때 느겨 본 적있었어요.괜히 나보다 더 다른 친구를 챙기는 거 같아 서운해지고혼자 온갖 상상을 하며 속상해하고.둘 사이를 갈라 놓은 것 같은 그 친구가 미워지고.그런 아이의 마음을 담은 그림책입니다.학년이 바뀌고 친구들도 바뀌면서,또는 그림책 속에서처럼 새로운 친구가 전학을 와서짝수에서 홀수가 될 때의 느낌.꼭 학교에서만 일어나는 건 아닌것 같아요.어른들도 느낄 수 있는 감정들.속상한 마음들을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이 아이들은 어떤 현명한 방법으로 해결 할까요?귀여운 고양이들의 모습으로 만나보세요🐱@wisdomhouse_kids#새친구세친구#김유진#위즈덤하우스#도서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