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과 인간이 함께 살아가던 모습의 이야기숲 속에 사는 곰과숲 밖에 사는 여자아이는서로가 궁금합니다.조금은 두렵기도 하지만설레이는 마음으로자기의 주변에서 점점 서로의 공간으로조심스레 탐험을 합니다.둘이 만나는 순간!서로를 알아보았던 걸까요.둘은 서로를 꼭 껴안았어요.그렇게 곰과 소녀는함께 뒹굴고 열매를 따먹고 나무를 오르며오랜 시간을 함께 보냈습니다.이 이야기는 아르테미스 신전에소녀들을 맞이하는 곳에서 시작됩니다.아주 먼 옛날야생동물과 인간이 어떻게 살아왔을지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하는 역사 속에서요.그리고 지금 우리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합니다.자연과 함께 살아가야할 우리들에게새로운 것들을 위해 자연을 파괴하고 있는 모습들을 돌아보게 하는 이야기에요.꼭 한 번 책으로 보셨으면 합니다.그림이 정말 따뜻하고 아름답거든요.펼쳐서 전시해놓고 싶은 책이에요♡@lime_pub#도서지원#네가찾아올때까지#라임출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