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집 1 비룡소 걸작선 10
크리스 콜럼버스.네드 비지니 지음, 송은주 옮김 / 비룡소 / 2015년 8월
평점 :
절판


2015년 8월 16일

레몬기사단 3차 미션 공지가 떳다.
해리포터의 영화감독이 쓴 글이라니 뭔가 기대가 된다. 


2015년 8월 18일
책 도착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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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두껍다. 569페이지..!
그런데 1편 이란다.  혹시 이야기가 제대로 마무리 되지 않고 [다음권에  계속~~] 이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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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 수 있을까?
재미있느냐 없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시간이 있는냐 없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일단 책꼿이로~~
책장에 꼿아 놓으니 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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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26일
읽기 시작했다.
몇줄을 읽었을까?  주인공들이  바람의 마녀로 인해 책속의 세상으로 빠졌을때 
나 역시 책속으로 빠져들었다

책을 좋아하고 맏딸로서 책임감이 있는 코델리아와 게임에  빠져 있는 남동생 브렌든, 난독증이 있고 호기심이 많은 엘리너는 부모님과 새로 살 집을 찾고 있었다. 그런데 이 애들은 정말 철이 없고 허영심이 강하다. 워커가 사람들은 가격에 비해 지나치게 좋은 크리스토퍼 하우스를 보자 으시시한 전조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집을 산다. 그리고 짐작대로 아이들은 이상한 세계로 던져진다. 집과 통채로

아이들은 원래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 [파멸과 욕망의 서]를 찾아야 하는데 "이기적인 욕망을 따라가면  책을 찾을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그들이 이 세계로 떨어지기 전에 마녀의 손에서 본 세 권의 책이 그들에게 이세계에 대한 힌트가 된다.
'이기적인 욕망'이 사건 해결의 열쇠가 된다니 다소 뜻밖이었다.  절대 악인가? 반지의 제왕?
여태까지 내가 본 환타지 영화들을 마구 섞은 듯 하다. 



2015년 8월 31일

워커가의 세 남매는 크리스토퍼가 쓴 책들에 나오는 등장인물들에게 공격을 받기도 하고 도움을 받기도 한다.

그런데
나는  '혹시 이 세남매도 책속의 인물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생각하니 소름이 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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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읽어 봐야겠다. 



2015년 9월 1일

해골이 사람으로,  ㅋㅋ 전형적인 트릭이군
퍼넬러피 호프 ㅡ  연적이 될것인가?
세번짹 책의 정체가 드러나다.
엘리너  시험에 들다.
이제 코델리아의 차례다! 그녀는 과연 잘 극복할수 있을까?
 


2015년 9월  3 일


코델리아, 드디어 유혹에 걸리다.
알고싶다는것, 호기심은 어쩌면 가장 파멸로 가는 열쇠일지도 모른다.
판도라가  상자를 열지 않았다면 세상은 지금보다 낫지 않았을까?
'힘에 대한 유혹 ' 이나 '살고싶다는 유혹'보다 더 무서운 것이 '알고싶다는 것'
 그 무서운 욕망에 사로잡혀서  결국 코델리아는 [파멸과 욕망의 서]를 읽기 시작한다.
사람들은 자신들이 필멸의 존재임을 알기 때문에 감히 불멸의 존재가 되기를 원할때가 있다.
​크리스토프와 그의 딸은 신과 같은 힘을 갖길 원했고 그 결과 흉직한 모습을 갖게 되었다.
과연 행복할까?​

인간을 신으로 만들어 줄수 있는 힘을 인간이 만들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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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네 영혼을 조금씩 깍아 먹을것이다. 그러다 보면 결국 남는것은 순수한 사악함과 어둠 아래 묻힌 희미한 선함과 아주 약간의 인간다움 정도 뿐이다. (p542)' 

​그리고 신과 같은 힘에 다가서는데 왜 사악해 지는 것일까? 반지의 제왕에서도 절대반지가 뜻하는 것은 절대권력과 절대악이었다.
나는 주일마다 교회에 간다. 그리고 날마다 착하게 살려고 노력한다. 그리고 그런 행동이나 생각이 주님을 닮아가는 것이라고 배워왔다. 그래서 이런 소설이나 영화를  보면 헷갈린다.

마치 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 소설은 시작과 비슷한 장면으로 끝을 맺는다.

"온 가족이 함께 웃으면서 코델리아는 이 장면을 기억속에 영원히 남겨 놓고 싶었다.  딱 한가지 문제가 있었다. 좀 으슬으슬 추웠다.(p569)"

1편이 끝났다. 그러나 뭔가 찜찜하다. 그냥 이대로가 끝이 아닐것 같다.

아무래도 2권도 읽어야 겠다.

 



********************************************출판사가 무료로 제공한 책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은 네 영혼을 조금씩 깍아 먹을것이다. 그러다 보면 결국 남는것은 순수한 사악함과 어둠 아래 묻힌 희미한 선함과 아주 약간의 인간다움 정도 뿐이다. (p542)`

"온 가족이 함께 웃으면서 코델리아는 이 장면을 기억속에 영원히 남겨 놓고 싶었다. 딱 한가지 문제가 있었다. 좀 으슬으슬 추웠다.(p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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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 최상위 수학 2-2 (2017년용) 중등 최상위 수학 (2017년)
최문섭 외 지음 / 디딤돌 / 2015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상위권을 위한 심화학습 교재 [최상위 수학]


                                                                                                                                                    

초등학교때는 [최상위 수학] 이라는 게 있는 지도 몰랐었어요. 

사실 저의 지론이 "공부를 할 아이라면 중학교 수준의 수학까지는 너끈히 혼자서 공부할 수 있어야 한다" 였거든요.

특별히 수학 학원이나 과외를 하지 않고 문제집도 특별히 풀지 않다보니 몰랐었던거죠.



 

중학생이 되어서 아이는 학교에  수학동아리를 만들더군요.

혼자서 공부하려니 자꾸 꾀가 나니 친구들과 같이 하면 좋을 것 같다고.

그리고 같은 반 친구들과 수학 공부를 하기 시작했어요.


그때 아이가 교보문고에서 신중의 신중을 기해서  좀 어렵다는 문제집으로 골라온것이

바로 [최상위 수학]




문제집 선정의 이유를 물어보니

동아리 친구들 중에 선행이 되 있는 친구들고 있고 교과서 위주로 공부하는 친구들도 있으니 학교 진도보다 앞서 갈 수 는 없고..

선행여부와 상관없이 다들 공부를 잘 하는 친구들이라 개념중심이나 반복적인 문제 유형 문제집은 서로 시간낭비고,

문제를 풀어냈을 때 희열을 느낄만 한 문제가 있기 때문이라 더군요..


그래서 디딤돌에서 이 문제집이  왔을 때 아이는 2학기가 시작하면 친구들과 학교에서 풀어야 한다며.......

제가 좀 풀어보라고 해도 안풀려고 하더군요.



이제 개학을 해서 문제집을 풀기 시작했습니다.


 


아이가 문제집을 풀기 시작했으니 저도 살짝 살펴 봅니다.

2학년 2학기는 확률과 도형의 성질 , 도형이 닮음 부분이군요.

사실 고등학교 수학에서 이 부분들은 수Ⅰ, 수Ⅱ와 별개로 나와 있는 부분이다 보니

굳이 심화까지 공부할 필요는 없다고 말씀하시는 분도 있습니다만

이과를 갈 학생이라면 그냥 넘어 갈 수 없는 부분이죠.


어쩌다 보니 아이가 가장 자신 없는 부분이라고 하는 군요.......... 


문제집은 개념 - 1step [주제별 실력 다지기]ㅡ 2 step [실력 높이기] - 3 step [최고 실력 완성하기] - [단원 종합문제]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보통 개념문제집을 풀고 유형문제집을 풀고 [최상위수학]을 풀지만

개념도 정리 해 놓았습니다.



개념부분에 Think More

가끔 아이들이 문제에 씌인 단어를 이해를 못하거나

문제를 이해 하지 못하는 경우를 대비한 깨알같은 팁입니다.


이미  [최상위 수학 유형 문제집]을 이미 한번 풀었 잖아요?

2step 까지는 거침없이 갑니다.


동아리원들도 2step 까지는 각자 집에서 풀어 온다고 합니다. 그리고 틀린 문제를  친구들과 모아서 해당 문제의 답을 푼 친구가 앞에서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는 군요. 

그리고

가끔 문제가 안 풀릴때는 살짝 Key Point 를 컨닝을 한답니다.


[3 step 최고 실력 완성하기] 는 이 문제집의 자랑이죠....

그러나 이 단계의 문제는 공부 좀 한다는 아이들도 가끔 멘붕에 빠지게 합니다.

아이도 여지 없지 마구 마구 틀려주시는 거죠  ^ 6^     

 

사실 이정도 수준의 문제는 학교 내신을 위해서라면 굳이 풀필요는 없다는 애기도 있습니다.

영재고나 과고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는 필수라고 하지만요.....


   

 

그렇게 장문의 storytelling 문제 뿐만 아니라  친절하게 [서술형평가]를 준비해 놓았습니다.

기하부분은 정리가 중요한데

문제를 풀면서 정리한 부분을 시험보기 전에 복기를 하면 도움이 되겠지요?

단원 종합 문제는 아껴 뒀다가 시험보기전에 푸는 거라네요


이렇게 문제집을 살펴보고 나니 아이가 시험기간에 특별히 수학공부를 하지 않아도 좋은 성적을 유지 할 수 있었던 비법이 뭐였는지 알 게 되었네요.

 한 문제라도 놓지기 싫은 학생들에게 이 [최상위 수학]문제집을 추천합니다.


 

본 포스팅은 교재를 제공받아 자녀와 함께 실제 체험을 기반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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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을 위한 교과서 문장쓰기 80 2 - 내신 서술형 시험 대비 교과서 문장쓰기 80 2
이윤희.홍미정.임숙앵 지음 / 디딤돌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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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 영어를 100점 맡게 해준다는 학원 소문을 듣고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그 학원 선생님의 방법은 교과서를 완전하게 달달 외게 하는 것이더군요


그런거라면 궂이 학원을 가지 않아도 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항상 한문제씩 틀려서 오더군요.


아이 말로는 교과서를 달달 외웠지만 그 밖에서 나온 문제라고 하더군요.

그런 문제를 응용 이라고 하죠......


아직까지 중학교 내신 시험은 교과서 위주로 문제가 나오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시험기간 즈음 되면 서점가에는 교과서문장을 외기 위한 문제집들이 쫙 깔리죠.

그런데

그런데

단순히 교과서 문장을 외우기만 해서는 한계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그런데

[중2를 위한 교과서 문장쓰기 80]은 다르군요.


중학교 교과서 대표문장 80개를 뽑아서 그 문장을 응용한 구문들을 연습할 수 있게 했어요.


내신 시험 적중 100%

전체 중 2교과서를 분석하여 가장 많이 쓰인 문법과 의사소통기능문을 80개를 뽑아서 한장씩  정리했네요.

한장당 하나의 구문이 정리되어 있어요.



문법과 의사소통가능문을 정리해 놓았습니다. 

이건 무조건 외어야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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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된 문법와 상관 있는 각 줄판사에 있는 문장들이 문제로 있습니다.

앞에 정리되어 있는 문장들을 응용한 다양한 문장들을 접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 무지 쉽다며 풀어나가던 용이

쓱쓱 풀어나갔는데....

여지없이 틀려 주시더군요.

평소에 헷갈리는 문법부분은 그렇게 한번 다시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중2를 위한 교과서 문장쓰기 80]



용이는 문법을 두번 정도 공부를 했는데도 아직 헷갈리는 부분이 있다고 합니다.

용이는 가볍게 방학동안 한 두장씩 풀었습니다.

헷갈리는 부분을 다시 한번 복습한거죠.


하지만

이 문제집은 처음 중학교 2학년 영어를 접하는 학생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쉽게 정리되어 있거든요.

완전히만 외운다면 내신에서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본 포스팅은 자녀와 함께 실제 체험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교재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용2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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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항 2000 수학 중2-2 (2018년용)
최용준 외 지음 / 천재교육 / 2015년 4월
평점 :
절판


천재교육 [다문항2000]은 시험기출문제집이다.

기출문제를 유형별로 정리해서 실전을 준비할 수 있게 하였다.


책을  펼치면



 

 

 

핵심정리집이 있다. 한눈에 개념과 공식을 볼 수 있다. 

책상에 붙여 놓고 수시로 봐야겠다. (뒷면에 인쇄가 안되있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라는 아쉬움이)


" 2step의 기출  필수 유형을 몇 문제씩이라도 매일 풀어라 ~

그것만 해도 90점을 문제 없다"  라고 장담하고 있다.


시험볼때만다 "시간이 모잘랐다" 고 하는 친구들이 있다.

나도 저번 중간고사때 "시간이 모자라서" 8점 짜리  문제를 놓쳤었다.

솔찍하게 그 시험에 수학에 시험공부를 따로 하지 않았다.

이유는~~ 없었다. 그냥....

아무리 개념을 이해하고 있더라고 실전문제에 대한 연습이 없으면 시험에서 "시간이 모자라게 된다"


필수 유형을 몇 문제씩이라도 꾸준히 매일 푸는것은 정말 중요하다

실천하기는 매우 어렵다.


한장을 넘기면...


차례에 맞춰서 계획을 세우고 자신이 푼 문제를 점검해 볼 수 있게 해 놓았다.

날마다 문제를 풀고 표시를 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이 문제집은 개념정리가 따로 없다.

앞에 개념을 포함한 만화가 있어서 공부했던 개념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게 한다.


tep 1. 한쪽에는 개념 문제를 놓고 그 옆에는 해당되는 유형문제를 두었다.

유형문제를 풀면서 개념을 참고할 수 있다.


step 2. 스토리 텔링문제는 만화로 이해하기 쉽게 하였다.

사실 시험문제가 이렇게 친절하지 않다. 그래서 살짝 의아했다.  오히려 이런 만화가 긴문장의 문제를 읽어내는 데 도움이 되겠는지 의문이 든것이다.


그러나 step 3. 에 들어가면서  긴 문장을 읽어 내기 힘든 학생들을 훈련시키는 과정이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step3. 과 final test까지 풀어 나가면 왠만한  시험문제는 풀 수 있다.


[다문항 2000] 개념정리를 한 번 하고 유형을 정리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방학동안 열심히 개념공부를 하고 학기중에 수업에 맞춰서 문제를 꾸준히 풀고

시험 전에 Final test를 풀려고 한다.

 

 


저는 본 포스팅을 작성함에 있어서 천재교육으로부터 해당 교재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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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세포로 나를 다시 만든다고? : 의학 주니어 대학 7
예병일 지음, 조경규 그림 / 비룡소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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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 책(줄기 세포로 나를 다시 만든다고? /비룡소/예병일 글, 조경규 그림)을 봤을 때에는 황당해서 웃음 밖에는 안 나왔다. 바비 인형같은 인체 모형의 의사가 한 손으로는 장기를 감싸고 있고 한 손으로는 나무에서 DNA를 따는 모습이라니... 어떤 모습을 표현하고 싶은지 이해는 갔지만 ‘줄기세포로 나를 다시 만들 수 있다고?’ 라는 제목과 더불어서 봤을 때는 조금 어이가 없었고 이 책이 우리 또래를 위해 만들어진 책이 맞나?(좀더 어린 아이들 취향이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다.


하지만 책을 한 장, 두 장 넘기면서 보니 생각보다 내용이 아주 괜찮았다. 한 소제목에 같은 주제로  묶을 수 있는 여러 개의 글이 담겨 있는데 짧아서 그런지 되게 빨리 읽혔다.  게다가 내가 요즘에 눈(eye)을 비롯해서 여러 생물, 특히 사람에 대한 관심이 높아서 이 책을 흥미있게 볼 수 있었다.


책은 크게 3부로 남아있는데 1부는 우리 곁에 있는 의학, 2부는 의학의 패러다임을 바꾼 사람들, 3부는 의학, 뭐가 궁금하나요? 라는 제목으로 되어있었다. 눈치 챘을지 모르겠지만 이 책에서는 줄기세포를 중심적으로 다룬 건 아니다. 나도 표지를 보고 당연히 줄기세포에 관한 내용인 줄 알았지만 반전으로 그냥 다양한, 의(醫)에 관한 이야기들이었다.


1부에서는 몸, 질병, 바이러스, 의학자, 미래의 의학의 모습등에 대한 이야기들이었고 2부에서는 의학자들과 의사들에 대한 이야기였다. 3부에서는 그냥 질문에 나올만 한 것들을 다뤘다. 때문에 나는 1,2부는 흥미있고 재미있게 볼 수 있었지만 3부에 가서는 살짝 지루하다는 생각을 할 수 밖에 없었다.


또한 이 책을 읽고 나서 든 생각이 있는데, 이 작가는 ‘난 (환자를 진료하는)의사가 될 꺼야!’나 ‘나는 줄기세포에 관심이 있어 과학자가 될꺼야!’라는 생각을 가진 아이들을 낚아서  ‘의학자도 괜찮은데? 나는 의학자가 될꺼야!’ 라는 생각을 가지게 안내하는 것 같다. 물론 이 내용이 마음에 들어야지 회유가 되겠지만 말이다.




이 서평은 출판사가 무료로 제공한 책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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