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 영문법 문법이 쓰기다 3학년 - 중학 영문법, 쓸 수 있어야 진짜 문법이다! 중학 영문법 문법이 쓰기다
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엮음 / 키출판사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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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중학교 3학년 2학기가 되었다.

 

이번에 영어 문법 공부하기 위해 위해 최근 출판된 문법이 쓰기다 를 보기로 했다.

 

일단 키출판사 에서 나온거라 낯설지 않았다.

예전에 문법을 위해 중학영문법 내신 4200 을 봤기 때문에 그렇다.

그리고 제목이 문법이 쓰기다라는 것이 독특했다.

" 문법을 배우는 진짜 이유는 바로 Writing 서술형 쓰기다" 라는 소제목이 딱 와 닿았다.

중학교에서 서술형문제는 점수비중이 높다.

그리고 이 문제집의 설명을 보고 지난번 시험지를 꺼내보니 문법 사항을 묻는 문제 였다

그리고 나한테 제일 중요한 체크 포인트인 두께가 얇다.

 

이 책은 223페이지 정도로 비교적 얇고 하나의 유닛(unit)는 다섯페이지로 분량이 부담이 없다

내신테스트까지 36unit 정도니 설렁 설렁해도 방학전 까지 끝낼수 있다.

 

나는 하루에 한 unit을 푸는것을 목표로 했다.

스티커 이

이 책은 12종교과서의 모든 문법을 수록되어 있다고 한다.

중학교과서의 핵심 문법이 상세히 설명되어 있다.

설명한 문법은 3단계의 문제 유형을 통해 더 깊이 알게된다.

복습프로그램으로 [서술형끝내기] 가 있다

쉬운듯 해서 설렁설렁 풀었더니 역시나 틀린다.

그러나 별로 걱정은 안된다. 나는 실전에 강하니까

하나의 파트가 끝나면 [실전문제 테스트]가 있는데 나는 그 부분은 넘어갔다.

이 책의 마지막 파트, 마지막 유닛까지 풀고 처음으로 다시 돌아와서

    

 [실전문제 테스트]를 풀어보면서 모르는 부분을 다시 볼것이다.

 

이 책은 어렵지 않다. 오히려 쉬운편이지만

 

학교시험에 문법문제와 서술형문제를 준비하기에 적합하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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