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되고싶냐는어른들의질문에대답하는법제목부터 아이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나도 뭐가 되고 싶냐는 질문에대답하기 참 어려웠는데...나에게 딱 맞는 직업을 찾는 15가지 질문이 담겨있어 아이에게 유익한 책이었다!나중에 커서 뭐가 될까?라는 질문은어린이용이 아니라 진지하고 지혜로운 어른한테도 정말 골치아프고 까다로운 질문이라는 사실!예전에 오은영박사님께서도 하신말씀이 떠올랐다!아이에게 커서 뭐가 되고 싶니보다는나중에 어떤일을 하면 행복할까?라고질문해야한다고...나는 무엇을 좋아하고무엇을 잘하고무엇에 관심이 있는지돈이란 무엇인지직업에는 어떤것이 있는지경제는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아야 한다.그리고자신이 좋아하는 것과세상이 필요로 하는것이 서로 어우러지도록이 둘을 연결시킬 방법을 찾는다고한다.각 장이 마무리 될때마다 활동지가 있어아이가 직접 생각하고 활용해볼 수 있는 구성이더라구요!단순 직업소개가 아닌직업에 대한 근본적인면까지 생각해볼 수 있게하는알랭드보통의 초등진로추천도서!!!딸은 의사가 되고 싶다는데다른사람의 마음 상처를 치료하고 상담해줄수있는 그런 의사가 되고 싶다고하더라구요!아이가 자신에게 꼭 맞는 직업도찾길 바래봅니다^^
초등학교는 5학년때부터한국사를 배우더라구요~전 시대를 한학기만에 소화하기 힘들텐데 이렇게 재미난 책도 보고하면서 한국사 지식을 습득 중이에요^^설민석의 만만한국사는만화로 즐기고 문제로 실력도 다질수 있는 좀 더 학습적이고 참고서적인 느낌으로 한국사를 처음 시작하는고학년에게도 추천하기 좋은 책이랍니다.설민석의만만한국사 속 만화를 읽으며설쌤이야기에 집중하면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출문제도어렵지않게 풀 수 읺더라구요~설민석의 만만한국사 시리즈 전권 완북하면#한국사능력검정시험 도전해보면 좋을것같아요 ㅎㅎ
엄마가필요한시간동생이 생겨버린 호재와 산후 우울증으로 마음이 아픈 엄마의 이야기꽃을 좋아했던 엄마가 동생 호야 육아로 인해 일도 그만두고 육아에 전념하면서변해버린 모습그 안에서 상처받고 아파하는 호재의 모습현실적인 가족의 모습이 아닌가 싶다.엄마가 읽으면 더 감정이입 되는듯~공감 되면서 가족의 소중함도 느끼게 되는 책이다...주인공 호재는 초등학교 5학년 (우리딸과 동갑친구)또래보다 배려심도 많지만고민과 아픔을 통해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줘서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공감도하고아픈상처를 치유하지않았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