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플이 SNS로 기능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 1
나는 북플에 다음의 기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 멘션 기능 :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있는 @아이디 를 적어 누군가를 언급하는 기능.
- 태그 기능 : 태그를 입력할 수 있어야 하고 해당 태그로 사람들이 모일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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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터라이프 2018-08-20 12:40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알라딘 북플이 리뷰로 연계되어 있는 책 독서가 연결인데 아마 적지 않은 리뷰어 분들은 적당히 익명을 즐기고 싶으실 것 같은데요 ^^ 독서의 저변 확대로써는 본문의 쓰신 내용이 지당하신데, 아무래도 책 내용에 대한 건전한 의견 개진이나 토론 뿐만 아니라 또 동시에 사람들 사이에 벌어지는 피곤한 일들도 나타날 수 있으니까요. 어디까지나 제 개인 의견입니다. 노여워 마세요 ^^

boooo 2018-08-20 17:22   좋아요 0 | URL
아닙니다. 맞는 말씀입니다. 책으로 연결되는 SNS라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저 역시 북플에서 누군가를 언급하는 일은 드문 것 같습니다. 기능이 있더라도 사용이 별로 없을지 모르겠습니다 ^^

2018-08-23 11:54   URL
비밀 댓글입니다.
 

출판계에 이런 이야기가 있다고 하네.
“출간 3개월 동안의 판매량이 이후 21개월의 판매량보다 많다.”

마음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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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플의 포지션은 조금 모호하다. SNS가 되기엔 기능들이 부족하고 서재의 모바일 버전만으로 남거나 책 보관함만으로 남기에는 아쉽다. SNS 기능을 좀 더 강화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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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의 부재

대한출판문화협회 통계에 따르면 2017년에 출간된 책은 53,795종이며, 만화책 5,929종을 포함하면 59,724종이 출간되었다. 평균 발행 부수는 학습참고서를 제하면 대부분 1천부 초반. 기술과학 분야의 책은 평균 1천부도 되지 않는다.

판매 부수는 그 통계조차 제대로 없다. 왜 서점은 책이 몇 권 팔렸는지 공개하지 않을까? (알쏭달쏭한 세일즈 포인트 등을 사용하는 이유가 뭘까?) 출판사는 왜 책 판매부수를 공개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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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7 10:4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8-08-17 12:15   URL
비밀 댓글입니다.
 

알라딘 북플 이용자는 늘고 있을까? 줄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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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7 10:5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8-08-17 12:16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