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플이 SNS로 기능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 1나는 북플에 다음의 기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 멘션 기능 :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있는 @아이디 를 적어 누군가를 언급하는 기능. - 태그 기능 : 태그를 입력할 수 있어야 하고 해당 태그로 사람들이 모일 수 있어야 한다.
출판계에 이런 이야기가 있다고 하네. “출간 3개월 동안의 판매량이 이후 21개월의 판매량보다 많다.”마음이 아프다.
북플의 포지션은 조금 모호하다. SNS가 되기엔 기능들이 부족하고 서재의 모바일 버전만으로 남거나 책 보관함만으로 남기에는 아쉽다. SNS 기능을 좀 더 강화해야 하지 않을까?
통계의 부재대한출판문화협회 통계에 따르면 2017년에 출간된 책은 53,795종이며, 만화책 5,929종을 포함하면 59,724종이 출간되었다. 평균 발행 부수는 학습참고서를 제하면 대부분 1천부 초반. 기술과학 분야의 책은 평균 1천부도 되지 않는다. 판매 부수는 그 통계조차 제대로 없다. 왜 서점은 책이 몇 권 팔렸는지 공개하지 않을까? (알쏭달쏭한 세일즈 포인트 등을 사용하는 이유가 뭘까?) 출판사는 왜 책 판매부수를 공개하지 않을까?
알라딘 북플 이용자는 늘고 있을까? 줄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