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는 책을 또 사는 버릇이 딱히 좋은 습관은 아니라 생각하면서도 새책이 훨씬 눈에 잘 들어 온다는 사실에 기뻐한다. (빨간글씨만 아니라면 표지도 마음에 들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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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은빛 2016-10-29 22:5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판형이 더 커지고 편집을 좀 더 여유있게 했군요.

저도 계속 고민중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