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을 좋아해서 성인이 되어서도 계속 찾는 나. 아이들에게도 그림책의 따스함을 알려주고 싶어 주변에 항상 꽂게 되는 그림책이 랜돌프 콜더컷을 통해 오게 되었다니. 이 책을 읽고 한층 더 그림책에 가까워진 느낌이 들었다.그림을 더 잘 그리기 위해, 더 많은 내용을 담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 그는 그림책의 큰 발전의 시작이 되었고 지금 많은 어린이들의 동심과 창의력을 마구 키워주고 있는 인물이 되었다.그림책 곳곳에 랜돌프 콜더컷이 그린 그림들이 숨어 있어 이 책을 보면서 찾아보는 재미가 있다. 그림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흥미롭게 이 책을 열어보길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