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스펙보다 태도가 좋다 - 쿨한 대리, 멋진 부장 되는 비결
김천희 지음 / 맑은샘(김양수)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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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희 작가의 <나는 스펙보다 태도가 좋다>'휴엔스토리' 출판사에서 나온 책이다.

책 제목을 처음 봤을 때 태도의 중요성을 인식했다. 그리고 '부장님! 술 한 잔 사주실래요?‘

라는 표지의 문구가 눈에 쏘옥~ 들어와서 궁금증을 유발했다.

 

김천희 작가는 17년 차 열혈 직장인으로 태도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50회 이상 마라톤을 완주한 마라토너로 수주 마케팅 및 러시아 지역전문가로

다방면으로 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이다.

 

사내정치는 결코 권장할 사항은 아니다.” 뛰어난 능력을 지는 리더 주변에 역시 우수한

인재들이 몰리고 그들이 크게 활약하여 회사 발전을 이끄는 선순환의 구조는

바람직한 현상이라고도 할 수 있겠다. 김천희 작가의 사내정치에 대한 생각을 알 수 있었다.

 

김작가는 회사에서 잘 나가는 사람들의 특징은 소통 능력과 좋은 품성으로 귀결된다고

책에 강조한다. 소통 능력과 품성은 인간관계에서 정말 중요한 것을 나도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느낀다.

 

책에는 김작가의 생활 속 일과에 대한 내용도 들어있다.

'전입 신병 100일 작전'100일간 모든 것을 쏟아 부었던 작가의 일과에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다. 이른 아침을 깨우는 모닝커피는 더욱 향긋하다.

작가의 생각에 업무를 하면서 잠깐의 여유를 선물해주는 그런 기분을 떠올려봤다.

 

전입 신병 100일 작전의 내용 100일간만 제일 일찍 출근하고 제일 늦게 퇴근

100일 작전을 성공리에 마쳤다면 그 이후에는 만사형통인 것이다.

 

통에는 3가지 의미의 통이 있다. “의사소통, 만사형통, 운수대통” '의사가 소통하면,

만사가 형통하고. 운수가 대통하는 것'을 김천희 작가의 글을 통해 알 수 있었다.

소통을 통한 최고가 되기, 좋은 의미라는 생각이 든다.

 

'진정한 프로'? 어려운 상황에서 자신 의견을 명확히 전달하고,

팀장과 원활한 소통을 이끌어서 가능한 영역 내에서 최고의 결과를 이끌어내는 모습,

그것이 진정한 프로라고 전해주고 있다.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A급이라면, 즐기는 사람은 S급이다.“ 가장 무서운 사람은

즐기는 사람이다. 사내 강의를 할 때, 보고서를 작성할 때, 회의를 할 때 그 순간을

즐긴다면 어떨까?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열정적으로 매진하게 될 것이다.

사실 나도 즐기는 사람을 더 좋아하고, 추구해서, 이 부분을 더 공감할 수 있었다.

 

'승승장구하는 회사원의 승부학', 좋은 태도와 멋진 모습은 인생을 바꾼다!

태도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전달받고 자신의 태도를 되돌아보고 싶은 분이라면~

김천희 작가의 <나는 스펙보다 태도가 좋다> 책을 읽어보길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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