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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부터 바꿔라 - 첫 키스의 설렘으로 써라
기성준 지음 / 북씽크 / 2016년 7월
평점 :
- 지은이 : 기성준 / - 출판사 : 씽크북
설렘과 행복이 가득한 글쓰기 비밀 <글쓰기부터 바꿔라>를 읽었다.
기성준 작가는 <독서법부터 바꿔라> 집필 후, 이번 책을 집필했다.
이 책의 목차는 총 7장으로 구성되어있었다.
Chapter 1. 글쓰기는 신이 허락한 최고의 선물
Chapter 2. 첫 문장에 키스하라
Chapter 3. 글쓰기와 사랑에 빠지다
Chapter 4. 글쓰기부터 바꿔라 1
Chapter 5. 글쓰기부터 바꿔라 2 - 가슴 뛰는 글을 쓰는 기술
Chapter 6. 글쓰기부터 바꿔라 3 - 설렘이 가득한 글쓰기의 시작!
Chapter 7. 글쓰기부터 바꿔라 4 - 일상이 걸작이 되게 써라
목차를 봤을 때 '글쓰기와 친해지려면?' 이런 생각을 하게되었다.
그리고 글쓰기를 바꾸는 방법에 대해 하나씩 언급이 되어있다고 생각했다.
본격적으로 책을 읽기 전에 프롤로그를 살펴봤다.
'치열한 독서'라는 단어가 계속 머릿 속에 맴돌았다.
치열한 독서 = 시행해보고 느껴본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것!
기성준 작가가 글을 쓰기위해서 얼마나 치열하게 독서했는지 생각해 볼 수 있었다.
글은 쓰는 것은 전문가만 할 수 있고 성공해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나의 경험과 스토리만 있다면 글은 충분히 쓸 수 있고,
지금은 글을 쓰고 책을 써서 성공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글 = 신이 허락한 최고의 선물' 이 말에 전적으로 공감된다.
누구나 선물받은 글에 대해 현실은 글쓰기를 어렵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하지만 글에는 또 다른 선물이 담겨있다.
바로 '글쓰기를 통해서 행복을 끌어당길 수 있다'는 것이다.
글을 쓰고 책에 그 내용이 담기면 나의 스토리를 통해서 세상과 소통을 하게된다.
세상과의 소통속에서 나의 글은 위로와 용기를 선물한다.
기성준 작가도 이런 부분을 글을 통해서 깨닫게 되었다고 말한다.
글 속에 담겨있는 자신의 삶 '자신의 삶'에 대해 생각해봤다.
그것은 바로, 글에 나의 스토리가 들어가기 때문에 나 자신이 주체가 되는 삶이다.
작가 기성준 "자신의 삶이 글쓰기다. 이것이 명답이다."
작가의 말은 진짜 명답이라 생각한다.
흥미로운 글귀는 독자에게 공감을 형성해준다.
그렇기 떄문에 흥미로운 글귀도 글쓰기의 소재가 된다고 저자는 말한다.
흥미로운 글귀를 책을 통해서 만나면 그 당시 자신이 느낌을 남기기 위해
메모의 중요성도 저자는 강조했다.
일상의 글쓰기는 기회를 제공한다. '생각을 정리하고 삶을 치유하는 기회의 제공'
그렇기 때문에 일상의 글쓰기를 통해 제공된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글쓰기부터 바꿔라>에서 저자가 언급한 프리라이팅에 대한 5가지 법칙이다.
5가지 법칙 중에서 눈여겨 봤던 부분은 '생각을 통제하지 마라'이다.
생각은 내가 주제가 되고 온전한 나의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끊임없이 생각하고 그 생각을 글로 남긴다고 큰 문제가 발생되진 않는다.
기성준 작가가 시작에 관련된 말로 니체의 말을 언급했다.
"모든 것의 시작은 위험하다.
그러나 무엇을 막록하고, 시작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시작되지 않는다." - 니체
'시작'이라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
생각만하는 사람과 행동으로 실천하는 사람은
시작의 차이로 다름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자신의 경험에 담겨있는 아름다움을 글 쓰기로 공유했을때
자신에게는 또 다른 아름다움을 선물 할 수 있다.
저자가 강조하는 것도 자신의 글을 통해 아름다운 글과 아름다운 삶이 시작된다는 것이다.
울림이 있는 진정한 글쓰기 = 간절함에서부터 시작
글 쓰기를 통해 자신의 스토리를 세상과 공유하겠다는 마음과
스토리의 기록을 실천하는 행동이 모두 간절함에 포함되어 있어야한다.
작가는 글쓰기 30분 훈련을 언급했다.
글쓰기 뿐 만 아니라 공부를 하거나 독서를 할 때도 이러한 훈련을 공통된다.
매일 30분씩 훈련하는 사람과 생각이 날 때만 훈련하는 사람 중,
당연히 매일 30분씩 훈련하는 사람이 더 성장하는 사람이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정해둔 30분 훈련보다 1분을 더 추가하라는 말이
정말 기억에 남는다.
30분 훈련, 60분(1시간) 훈련 이런건 누구나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남들보다 더 성장하기 위해 '31분 글쓰기 훈련 실천하기'는
사소한 1분이 될 수있는 것을 가치있게 만들었다.
'1분 더 써보기' 신선한 표현이었다.
저자는 글쓰기와 함께 독서법에 대한 것도 공감이 가는 내용으로 언급했다.
작가와의 만남에 대한 내용 인상적이었다.
'독자의 성장, 작가의 성장' 함께 성장하는 시너지가 대단한 것이다.
<글쓰기부터 바꿔라> 책에는 글쓰기에 대한 다양한 내용이 담겨있다.
- 요일별 키워드를 통해 일주일간 행복한 글쓰기 시작
- 하루 A4지 10장의 글을 쓰는 12가지 비결
- 영향력 있는 작가가 되기 위한 7가지의 노력
글을 쓰는 사람이라면 위의 3가지 내용에 대한 부분은 꼭 읽고 실천해보는 것을 권하고싶다.
3가지 내용과 더 많은 내용을 기성준 작가의 <글쓰기부터 바꿔라>를 통해
직접 경험해보고 실천해보길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