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휴먼어린이의 환경그림책^^특별히 더 좋아하는 이유는 일반 자연관찰책과 달리스토리로 풀어져있어서 감정이입을 하며이야기 할 수 있기 때문인 것 같다.아기코끼리를 통해서 무리지어다니는 코끼리,할머니, 엄마코끼리들의 다양한 생김새,긴 여행을 떠나는 여정 중 만나게 되는동물들까지도 다양하게 경험하게 된다.무서운 사자들을 만났을 때,그 두려움을 대처하는 방법들과용기, 그리고 신뢰에 대한 부분들까지상세하게 이야기해주어서읽는 내내 아이들 뿐 아니라 엄마도 즐거웠다.첫 환경책인 비버도 너무 좋아했는데,이번 코끼리책은 아기코끼리로 되어있어우리 둘째도 참 좋아해서 자주 읽어달라고 한다.또 마지막엔 코끼리에 대한 탐구도 되어있어자연관찰책을 원하는 부모님들에게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