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시즌 작가님의 소설 잇미올의 외전 <드링크미올> 서브커플 외전이야기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원래 서브커플이야기는 관심없고 외전이라면 더욱이 안보는 편인데 미남이 좋아서 본편 외전보다 사실 더 재미있게 읽었어요. 공수 매력도를 비교해도 서브커플쪽이 조금 더 취향이네요. 즐거운 외전이었어요.
보이시즌 작가님의 소설 잇미올의 외전 <드링크미올>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편보다 달달한 분위기라 흐뭇하게 읽게 되네요. 스토리는 본편이 더 취향이었는데 외전은 편안하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잘 읽었어요. 수혁과 주완외의 등장인물들도 매력적이라 좋아요. 특히 수남이와 미남이 아주 마음에 들어요.
보이시즌 작가님의 소설 <잇미올>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1권이 가장 재미있었고 3권은 좀 덜하긴 하지만 귀여운 수남이와 주완이 덕분에 즐겁게 읽었습니다. 수혁이는 그야말로 광공 그자체의 느낌인데 수혁이 덕분에 구작감성 제대로 체험한 것 같아요. 요즘 스타일은 아니지만 공이 해결해주는 적절한 사이다도 있고 기승전결이 확실해서 잘 읽었어요.
보이시즌 작가님의 소설 <잇미올> 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조폭과 다를바 없는 무역업자 수혁은 살아있는 혈액백으로 사용할 목적으로 정신병원에 갇혀있는 주완을 데려오게 되는데..시간이 지날수록 변하는 두 사람의 감정선이 정말 매력적이에요. 딱히 대화가 많은 것은 아닌데 묘하게 설득력이 있네요. 주완은 어둡고 슬픈 과거를 가졌지만 그럼에도 밝고 심지가 곧아서 사랑스러운 캐릭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