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에 작가님의 소설 <레퀴엠 : 패럴랙스> 2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레퀴엠 본편 끝나고 외전격인 패럴랙스를 읽었지만 외전이라기보다는 그냥 시리즈같은 느낌입니다. 외전 끝까지 모두 읽어야 완결의 느낌이 날 것 같아요. 가족이 참 발암스럽다는 점은 본편이고 외전이고 동일하네요. 재미는 확실히 있어요.
키에 작가님의 <레퀴엠 : 패럴렉스>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할머니가 너무 비호감이네요. 재현이는 참 가족운이 없다고 밖에..할머니와의 일상이 참 별로예요. 나오는 부분을 건너뛰고 싶은 충동을 참아내면서 봤습니다. 캐릭터자체가 너무 극혐..할머니 끝까지 너무 싫었어요.
키에님의 <레퀴엠 : 키리에>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공시점이 나와서 더욱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레퀴엠 읽으면서 이 사랑의 시작이 대체 어디일까 궁금했는데 그 의문이 풀려서 좋았어요. 읽을수록 공이 매우 섹시하고 멋지게 느껴지면 나쁜 사람인거겠죠. 아무튼 쫓고 쫓기는 둘의 관계가 매력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