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 siempre라는 부제에 어울리는 아름다운 외전이었어요. 늘 그렇듯 주접으로 가득 찬 팬반응도 재미있고 여전히 사랑이 넘치는 제림과 아론의 행복한 일상을 보는 게 너무 재미있어요. 짧게만 느껴지는 알찬 외전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