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어울프 후원그룹(웨어울프의 존재), 헌터등 현대 배경에 비현실적인 요소가 있는 설정이 굉장히 마음에 들어요. 브래들리 영이라는 캐릭이 다정하면서도 위험한 면이 있어서 매력적입니다. 에이드리언이 말려드는 게 이해가 되고 공감하게 되네요. 사건물이다보니 미스테리한 요소가 있고 그 사건의 비중이 커서 너무 재미있어요. 등장 인물들도 입체적이고 내용도 취향이라 오랜만에 푹 빠져서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