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하지 않은 사고나 큰 굴곡없이 달달하게 지내는 두 사람의 일상을 보니 기분좋네요. 상현과 성운은 앞으로도 쭈욱 잘 살 것 같아서 마무리가 마음에 들어요. 여전히 사랑받고 사랑하며 두 사람의 인생을 함께할 것 같은 느낌이에요. 짧지만 행복한 이야기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