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애 라는 단어만 봐도 감성이 폭발할 것 같아요. 사춘기를 함께 보낸 동네 친구라기엔 너무나 많은 이야기가 담겨있어서 뭉클한 마음입니다. 형우의 시점으로 봐서 다행이에요. 기현이 시점으로 생각해보면 마음 아프지만 어쨌든 둘다 행복해져서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