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산다객님의 폐후의 귀환을 매우 재미있게 읽어서 중생지 시리즈 중 첫번째라는 귀녀, 환생도 구입했습니다. 초기작이라 그런지 개연성이나 후련함은 폐후의 귀환보다 조금 덜하지만, 중독성있고 화끈한 복수극임은 확실합니다. 여주인공 아버지때문에 깊은 빡침이 있었지만, 인과응보 스타일이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천산다객님의 다른 작품들도 이렇게 이벤트로 나와주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