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식 건강 밥상 - 아이가 먼저 수저 드는
조앤 글 사진 / 21세기북스 / 201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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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식 건강밥상>
은.. 
아이가 먼저 수저를 드는  엄마는 간편하게... 아이는 아주 맛나게 잘먹을수 있도록 하나하나 꼼꼼히 기록되어있는 요리책이랍니다.

저서 조앤은..16년차 뉴욕에서 살고있는 맘이네여..
모든 아이의 건강을 위해.. 아이가 먼저 수저를 들고 맛난 음식을 함께하기 위한 여러가지 레시피..
각각의 레시피마다 '조앤의 팀'이 있어 아주 쉽게 요리를 따라함은 물론 다른 요리까지 응용을 할수 있으니....


part1. 편식

part2. 우리 아이 하루 필수 영양소 와 양

part3. 뉴욕맘 조앤의 요리노트

part4. 우리 아이 올바른 식습관 길들이는 대표메뉴

part5. 아이사랑이 돋보이는 퓨전요리

part6. 영양 듬뿍 슈퍼푸드 간식

 

이런 구성으로...

편식이 시작되는 이유들과 편식을 예방할수있는 여러가지 방법..

우리 아이들의 하루 필수 칼로리와 영양소 권장량 비교..

뉴욕맘 조앤이 사용하는 여러 요리주방도구와 각각의 야채 손실법과 소스 만드는방법.. 보관방법등등..

아이들을 위한 퓨전요리에서는...

엄마의 지혜가 돋보이는 여러가지 요리와 두뇌발달을 위한 여러가지 요리법..

영양 가득하면서 손쉽게 만들고 맛나게 먹을수 있는 여러 간식들..

 
   
   

 이책 <뉴욕식 건강밥상>을 접하면서...

나에게 아이와 함께하는 간편요리는... 김 부스러기 넣고 멸치 넣고 주먹밥이 나에겐 가장 간단 음식이자 ..아이의 식사였는데....

이책의 요리에는.. 정말 다양하고 같은 재료로도 여러가지 음식을 너무도 다양하게 할수 있다는 것을 보면서 제 자신이 너무너무 아이한테 미안함이 가득찼네여...

페이지 페이지 마다 실제 사진을 접하다 보니 나같은 초보맘.. 요리 초보에겐 이책은 완전 요리 백과라는 생각이 절로 들게 되네여..

특히나 아이를 위한 음식을 위한것에서 더더욱  하나하나 꼼꼼히 접하게 되네여.

 

 <뉴욕식 건강밥상> 중 가장 손쉽게 할수 있는 요리중에..

파인애플과 소고기..야채를 넣고 만드는 파인애플 소고기 볶음밥 조리법을 보면서..

흔히 만들어 먹는게 야채 볶음밥인데...거기에 파인애플 하나를 첨가할뿐인데.왜 그런 조리법을 생각치 못했는지... 싶었답니다.

파인애플 하나만으로 더더욱 빛나는 음식과 맛깔스런 음식,.

눈이 이쁘고 즐거워야 음식맛도 맛난다구 하듯이..

하나하나 아이에게 정성어린 식사를 위해...

 

<뉴욕식 건강밥상>은 저에게 꼭 필요한 필독서가 아니었나 싶네여..

요리에 너무 너무 초보인 저로선... 먼저 손쉽게 할수 있는 요리를 시작으로 쿠키만들기 까지 한번 도전..도전 ,,도전을 해봐야 겠어여..

사랑하는 울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아마도  <뉴욕식 건강밥상>은 모든 부모가 함께해야할 요리책임은 틀림없네여..

우리의 아이들과 부모님들을 위해..

이책  <뉴욕식 건강밥상>을 권해봐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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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타 콩콩꼬마그림책 13
민정영 글.그림 / 길벗어린이(천둥거인) / 201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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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기타> 는 아주 어린꼬마숙녀의 상상력으로 이루어지는 이야기랍니다.
그냥 악기로만으로 기억되는 기타가 아닌.. 어린 아이에겐 악기기타가 한 친구로서.. 나의 놀이상대로서 여러방향으로 함께 한답니다.
내가 기타를 치면 "끼이잉 띠디딩" 간지럼 타는 소리도 내며 ..
재미있는 책도 기타한테 읽어주고, 예쁘게 꾸며주기도 하며, 나는 탁탁탁.. 기타는 텅텅텅..걸으며 산책도 한답니다.
때론 달리기 시합도 하고 뱅글뱅글 돌리기도 하면서 비오는날엔 함께 모험도 떠나네여..
항상 기타와 함께 하는 생활속에 ..기타랑 함께있어 하나도 무섭지도 않아여...ㅎㅎ
 
기타랑 나랑 딱맞아요. 나는 기타가 참 좋아요. (본문중에..)
꼬마 숙녀... 어린아이에겐 내기타는 친구이자 함께하는 동반자네여..ㅎㅎ
 
우리집 아이 5세.
울 아이 영재도 항상 혼자인 아이인데.. 항상 갖구 놀던 장난감 자동차를 때론 자동차 였다가..때론.. 동물로..때론..
선생님으로 변하면서 아이만의 상상의 세계..
아마도.. ..이 < 내기타>에서의 아이역시..
기타를 빗대어 아이의 순수한 마음을 담고 있는거 같네여..
아이의 상상력과 순수함과 함께 아이의 친구가 되줄 <내기타>
울아이 영재씨한테도 새로운 친구가 생겼네여...
사랑하는 우리의 어린 유아들에게 새로운 친구 기타 ..<내기타>를 함께 하길 권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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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밭 파랑새 그림책 80
윤석중 글, 김나경 그림 / 파랑새 / 201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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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 밭 >

 
꽃 향기가..은은히 여기까지 나는듯? 한 <꽃 밭> 에 놀러오세여..ㅎㅎ

 

아기가 꽃밭에 넘어졌습니다.

정강이에 새빨간 피 ..

아기는 으아 울었습니다. (본문중..)

 

어린 아이가 꽃밭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림으로 담은 이야기랍니다.

전체적인 글 내용은 거의 없고..페이지 페이지 마다 어린 여자아이가 꽃밭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림으로 담겨져 있는거랍니다.

빨갛고 하얗고..노란 꽃들이 가득..

초록색의 푸르름을 함께하는 그림속에는 자연 그자체의 신선함..이 느껴지네여..

호기심이 강한 어린아이들의 생각과 생활..

꽃밭에서 조그만 애벌레며,,민들레꽃... 토끼풀...

그냥 지나치지 않고 하나하나 즐겁게..행복을 만끽 하는 어린 아이의 모습에서

진정 어린아이의 순수성을 느낄수가 있었답니다.

이쁜 꽃밭에서의 깊은 추억..

 
 



 


울 아이 영재씨 한테도 많이많이 보여주고..이야기하고..

이야기속 아가와 함께하는 시간이 울 아이에겐 너무너무 행복한가 보네여....

제법 그림에 집중하며 그림속 여러 꽃들과 그림그림 상황에 많은 질문을 하는걸 보면..ㅋㅋㅋ

 

아이의 순수성과 ..이쁜 꽃에서 느껴지는 쟈연과 싱그러움...

어린 유아들한테 <꽃밭 > 이책을 권하구 싶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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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시간 사계절 1318 문고 61
지크프리트 렌츠 지음, 박종대 옮김 / 사계절 /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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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시간>
 

침묵..

이 책의 제목을 누가정했을지.. 이 책을 다 읽고 나서는 나는..한참동안이나..침묵의 시간을..갖게 되었답니다.

<침묵의 시간>은 정말 책을 다 읽는 내내 침묵의 시간이 저절로 흐리게 되네여.

많은 책 페이지분량은 아니었지만 이책을 읽는 내내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던 <침묵의 시간>

 

<침묵의 시간>은 학교선생님 슈텔라의 추모식이야기로 전개가 된답니다.

한 학생과 영어선생님과의 금지된 사랑..

너무너무 애절하고 너무너무 사랑스런 이야기지만 결코 단순하고 유치하지 않은 두사람의 이야기.

물론..사실이 아닌 소설속 이야기.ㅎ

 

그토록 사랑하던 슈텔라 선생님의 죽음에 쌓인 학생 크리스티안의 끈임없는 궁금증.

학생과 선생님의 사랑을 다룬 금단의 사랑이라 하지만.

결코 두사람의 사랑은 너무너무 유치하며 너무 너무 복잡한 사랑?이 아닌...

정말 순수함이 가득한 사랑임이 느껴진답니다.

두사람의 추억과 사랑이야기가 오랫동안 이어졌으면 좋았을뻔 한데 선생님의 죽음앞에.. 선생님의 추모식을 통해 두사람의 옛 추억을 떠올리는 그순간 순간 까지도 애처롭기만 한 학생..크리스티안.

맘껏 서로의 사랑을 만끽 하기도 전에 허무히 멈춰 버린 두사람의 관계를 보며 왠지 아쉽다..란 생각이 들곤 했지만..

아마도 이책을 기록한 저자는 다른 메세지를 남기고 싶어함이 있는듯 하기도 했네여.

 

독일 문학을 대표하는 저서 지크르피트 렌츠의 소설...

평소 읽던 여러 소설과는 사뭇 다른 느낌의 시간이었지만..

아마두 독일문학에서는 전하고자 하는  깊은 의미는 분명히 있는듯 싶네여.

굵은 여운을 남기게 했던 <침묵의 시간>...

 

학창시절 선생님이 좋아 그 과목이 더더욱 즐겁게만 느껴졌던 그 오래전 시절이 잠시 떠오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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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이 좋아 처음 만나는 자연 3
조미자 글.그림 /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201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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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물이 좋아> ..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자연 그 세번째 이야기 <동물이 좋아>란 책이랍니다.
동물은 우리가 주변에서 쉽게 접할수 있는 여러 동물에서 부터 무섭고..귀엽고... 때론 징그러운..정말 수백만개 아니 ..수천만개 이상으로 정말 많답니다.
서로서로 생김새도 다르고 서로서로 사는법도 다르고..
여러 동물들의 이야기가 ..어린 유아들을 위해 ... 재미난 이야기와 그림으로 재 탄생되었네여..ㅋㅋㅋ

<동물이 좋아>의 이야기는..
어린 유아들을 위해 여러 동물들을 표현하고 있답니다..

......... 우린 참 다르게 생겼어........
..........넌 몸이 아주커.....
..........날개도 있어..
..........꼬리도 있어.....책을 보다가도.... 공놀이를 하다가도..... (본문 이야기 중....)

동물의 여러 특성을 나타내고 있고, 아이들이 쉽게 동물원이나 그림책에서 볼수 있었던 동물친구들과 함게하는 이야기이다 보니 ..어린 유아들에게 관심을 끌게 되네여..
5세 울아이..
울 아이역시.. <동물이 좋아>책에 푹..빠지게 되었네여.
울아이 영재씨가 좋아하는 코끼리친구에..기린에 펭귄에...
울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친구와 자전거도 타구 아이스크림도 먹고...신나게 줄넘기도 하고...
우와..우와...


스케치한듯 그려진 그림이 너무너무 이책을 더더욱 돋보이게 하는거 같네여.
더욱이 책 뒷편에 꼼꼼히 그려진 육지에서 살아요... 바다에 살아요... 이야기 속엔 한번더 크고큰 매력을 느끼곤 하네여...

아이에게 여러 동물들과 함께할수 있는 상상의 시간..
<동물이 좋아>의 책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낼수 있도록 하는건 어떠실련지여???
어린 유아들에겐 무엇보다 너무너무 사랑스런 이야기이자 친구가 될꺼 같네여...
사랑하는 여러 유아 아이들에게 이책을 권해봐여......강추에 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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