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에는 즐깨감 수학 측정과 분류 - 스토리텔링 창의영재수학 ㅣ 즐깨감 수학
임성숙.김은경 지음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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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코로나로 인해서 원에 거의 등원하지 못한 우리집 꼬꼬마.

처음에는 곧 등원하겠지.. 하고 생각했고,

가을까지도 코로나 블루와 형아의 학습을 챙기느라

우리집 꼬마의 공부는 신경을 못써줬어요.

그런데.. 해가 바뀌고 2021년이 되면서

꼬마가 6살이 되니까~

왠지 조급한 마음이 생기는 거예요.

뭔가 시작하자!!

하지만 처음 수학을 배우는 아이에게

1~10까지 계속 적으라고 하고,

사탕 2개에다 사탕 3개를 더하면 몇개야? 하면서

단순하고 지루한 공부를 시켜서

수학에 대한 흥미를 잃게 하고 싶지 않았어요.

그래서 고민하던 중

즐거움, 깨달음, 감동의 줄임말로

와이즈만 영재교육이 만든 책인

<즐깨감 시리즈>를 알게 되었지요!

딱! 제가 찾던 그런 책인 것 같아 얼마나 반갑던지요 ^^


5세에는 즐깨감 수학>은

기본편 1권과 영역편 4권 총 5권으로 이루어 져 있어요.

그 중에서 저는 영역편 - 측정과 분류를 만나보았답니다.


비교하기, 순서 알아보기, 분류하기, 정리하기


요렇게 4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목차만 봐도 재미있을 것 같더라구요.

캐릭터는 또 어찌나 귀여운지~

형아처럼 자기도 공부한다며 얼른 풀어보자고 성화네요 ㅎㅎㅎ


비교하기 단원에서는

길이, 무게, 들이를 비교해 보는 활동이 나오더라구요.

낚시줄이 어느 것이 더 긴지 찾아보기도 하고

어떤 계단이 더 긴지 찾아보기도 했어요.

또 생쥐가 치즈를 찾아가는 미로에서

가장 짧은 길을 찾아보기도 했구요.


계단은 아이가 헷갈려 하기도 했는데요~

길이 고불고불 할수록 계단이 더 많아서

계단이 더 길잖아요~

우린 한눈에 딱 보이는데..

꼬꼬마는 같은 높이에 있으니깐 똑같아 보이나 보더라구요.

그래서 직접 올라간다면 어느 길로 가는 것이 가장 빠를 것 같냐고 물어보니

대답은 또 직선으로 된 길을 고르고.. ㅋㅋㅋ

그래서 마스킹 테이프로 3개의 길 위에 붙여서

3개의 계단길 길이를 직접 비교해 보기도 하였어요.

지금 보니.. 계단의 갯수를 세어 보는 것도 한 방법이겠어요.

아이와 한번 더 계단을 세어보면서 길이에 대한 개념을 다시한번 확실히 해야겠어요.


요렇게 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건과 가구들 중에서

아이가 쉽게 들 수 있는 물건과

들 수 없은 물건들에 대해 생각해 보면서

무게도 비교해 보았어요.



들이도 비교해 보았는데요..

동물친구들이 가지고 있는 물통의 크기를 보고

어느 물통에 물을 가장 많이 담을 수 있을지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 문제를 풀어보았어요.

들이문제는 초등학교 저학년에서도 계속 나오는 중요한 개념이지요.

잘 풀어주어 대견하네요 ^^


일상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일의 순서도 알아보았어요.

햄버거 가게에서 주문한 햄버거나 나오고,

먹고, 쓰레기를 버리는 행동의 순서를 생각해 보고 적어보기도 하고,

동물 친구가 집을 짓는 순서도 생각해 보았답니다.

평소에 레고로 집을 많이 지어서 그런지

어려워 하지 않고 잘 풀더라구요.


분류하기를 통해서 공통점과 차이점을 알아보고,

한가지 기준으로 분류하기도 해보았어요.

<늑대와 일곱마리 아기 양>의 한 장면을 나타낸 그림으로

다른 그림찾기도 해보고,

4가지의 물건들 중 다른 하나는 무엇인지도 찾아보았어요.

덕분에 늑대와 일곱마리 아기 양 동화책도 다시 한번 읽어보았네요~


귀여운 캐릭터들과

아이들에게 친숙한 내용들로

일상 생활속에 숨어있는 수학의 원리를 공부해 볼 수 있었던

5세에는 즐깨감수학

측정과 분류를 통해서 아이가 잘 모르고 있던 부분의 개념을

정확히 알 수 있었고,

퍼즐이나 미로를 통해서 생각하며 사고력도 키울 수 있었어요.

또 지루한 단순 반복적인 수학이 아니라

아이가 놀이하듯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었구요~


코로나로 인해서 학습지를 할 수도 없고,

저처럼 어떻게 수학공부를 시작할까 망설이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즐깨감 시리즈를 추천합니다!




와이즈만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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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기에 강한 초등영문법 그래머킹 2 ㅣ 쓰기에 강한 초등영문법 그래머킹 2
YBM 편집부 지음 / (주)YBM(와이비엠)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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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영어 교과서 문법 연계표를 보았을때..

<그래머 킹 2> 에 나오는 3학년 교과서 영어는

의문사 부분이었어요!

그래서 이번주는 아이와 함께 의문사를 공부해 보았답니다~



1권을 공부하면서 니콜 선생님을 보아왔기 때문에..

아들은 시작하기 전에 니콜 선생님 강의부터 들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학교 원격 수업 듣느라 식탁위로 컴을 놓아 둔 김에..

이번엔 컴퓨터를 이용해서 강의를 들었는데요~

역시 화면이 커서 그런지 더욱 집중해서 잘 듣더라구요.

글씨도 큼직해서 더 잘보인다고 해서..

담엔 TV 로 봐볼려구요~

유튜브에서 < 그래머킹>을 검색하면

니콜 선생님 강의가 쭉~ 뜨기때문에 쉽게 찾을 수 있었는데요~

TV로도 재생이 되는지 도전해봐야겠어요 ^^



니콜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나서

새롭게 배운 문법 개념을 다시 한번 읽어보고,

CHECK UP을 통해서 이해 했는지 확인 해 보았어요.

​

Who 는 '누구'라는 의미로 사람의 이름이나 신분, 관계 등을 물을 때 써요.

그리고 What 은 '무엇'이라는 의미로 사물이나 동물에 대해 물을 때,

사람의 이름이나 직업, 동작을 물을 때 사용하지요.

CHECK UP은 쉽게 잘 풀어 주었네요.

​

그리고

STEP 1 ~ STEP 3 까지의 단계별 과정을 통해서

문장 쓰기 연습을 해 보았는데요..

STEP 1~2까지는 비교적 실수없이 잘 풀어주었는데..

STEP 3 분분을 어려워 하더라구요.

아직 일반동사의 과거형을 배우지 않아서..

의문문으로 바꿀 때 do 동사의 과거형인 did를 사용해야 하는 것을 몰라서

더 어려웠던 것 같아요.

​

그래도 의문사 의문문에 대한 대답은 yes나 no로 하지 않고,

구체적으로 대답한다는 것!!

도 잘 기억하고 있었답니다~




워크북을 통해서 새로운 단어들도 익히고,

책에서 함께 풀어보았던 문제들을

스스로 풀어보는 시간도 가졌어요!

​

그동안 짧고 간단한 글들은 어순에 맞게 배열하는 연습을 하긴 했었는데..

그것도 책에서 배운 내용들로 했던 것이라...

역시 step3는 어려워 했는데요~

천리길도 한걸음 부터라는 말처럼..

처음 한번 하고 잘하기를 바란바는 것은 너무나 큰 욕심 아닐까요?

그러기에 차근차근 여러번 반복해서 하다보면

어렵게 생각되던 영어쓰기도 잘 해낼 수 있을 거라 믿어요.

​

코로나로 인해서 학원도 못다니고,

그렇다고 손 놓고 있을 수도 없어서...

집에서 해볼까.. 하고 맘먹은 뒤에 아이의 영어 학습에 관한 책도,

강연도 꽤 찾아보았거든요.

그때 배운 팁 중 하나가..

문법책은 여러 권을 보는 것 보다는 하나를 여러번 반복해서 보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된다는 것이었어요.

그래서 저는 아들과 함께..

2021년에 여러번 반복하여서 그래머킹을 정복해 보려구요~

무료 동영상 강의로

어떤 기기로든, 어느 장소에서든 만날 수 있는

니콜 선생님까지 있으니~

정말 든든하네요!

​

저처럼 코로나로 인해 학원 보내기 망설여 지시는 맘님들~

고학년이 되기 전에 영어 문법을 잡아주고 싶어 하시는 맘님들께

우리아이 첫 영문법 책으로

니콜 선생님의 무료 강의가 함께하는

<그래머 킹>을 추천합니다~!!


'와이비엠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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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민 가족과 마법의 모자 ㅣ 무민 골짜기 이야기 시리즈
이유진 옮김, 토베 얀손 원작 / 어린이작가정신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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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얗고 동글동글한 몸집에

작고 귀여운 귀,

커다란 눈망울을 가진

무민을 아시나요?

캐릭터가 워낙 유명해서 무민을 알고 있었지만,

책으로 만나는 것은 처음이라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 지 두근두근 하네요!



무민과 친구들을 소개할게요~

호기심 강한 무민,

온화하고 자상한 무민마마,

모험가였던 무민 파파,

그리고

스너프킨, 미이, 스니프, 스노크메이든까지~

친구들 이름이 조금 어렵긴 하지만

책을 읽다보면 어느새 친숙해 지겠지요?

​

무민 골짜기 이야기 시리즈는

< 무민 골짜기로 가는 길 >

< 무민 가족과 크리스마스 대소동 >

< 무민 가족과 마법사의 모자 >

총 3권으로 되어 있어요.

​

그 중에서 저는


<무민 가족과 마법사의 모자>를 읽어 보았답니다!

​

폭풍우가 휘몰아치던 밤이 지나고 맞이한 아침.

무민과 친구들은 아침 일찍부터 집을 나섰어요~

폭풍우가 지나간 다음에는 뭘 찾아낼지 모르거든요! ^^

​

스니프는 빛나는 물건을,

스노크메이든은 장신구를 찾고 있었고,

무민은 그저 특별한 것이 찾고 싶었어요.

그러다 발견한 길쭉한 모자!!

​

그 모자가 바로 책 제목의 마법사의 모자겠죠?

​

그걸 알길 없던 무민과 가족들, 그리고 친구들은

그 모자를 쓰레기통으로 쓰기로 해요!

그리고 무민이 처음으로 그 모자에 달걀껍질을 버리죠.

그랬더니...



뭉게뭉게 귀여운 아기 구름들이 생겨난거예요!

물론 모자에서 생겨난건지 몰랐던 무민과 친구들은

귀여운 구름을 타고 신나게 놀았지요~

솜처럼 폭신하고 보드러운 구름을 타고 놀다니!!

정말 신날 것 같네요~

​

다음날.. 친구들은 숨바꼭질을 해요.

그런데 모자 속에 숨었던 무민이 그만 괴상한 괴물로 변해버린거예요!

맙소사!!



하지만 자상하고 온화한 엄마는 무민의 눈을 바라보고는

단번에 무민인 걸 알아차리죠.


옴마야~ 이 장면!

너무나 감동적이네요~

그래서 저도 아이들에게

어떤 모습을 하고 있어도~

어디에 있어도 엄마는 너희를 단번에 알아볼 수 있다고 이야기 해주었어요.

사랑하니까요~ ^^

그리고 꼭 안아주었지요! ㅎㅎㅎ

​

여기서 끝이 아니예요~

드디어 모자를 수상하게 여기게 된 무민과 친구들.

이번엔 모자에 무언가를 넣고 바뀌는지 실험을 해 보기로 했죠.

하지만 위험하거나 흉측한 건 안 돼요!

멋진 것이어야 했고,

무민이 상상할 수 있는 가장 멋진 것은 꽃이었지요~

정원에 핀 꽃 한송이를 모자에 넣은 무민.

가족 무민과 가족들, 그리고 친구들에겐

어떤 일이 펼쳐질까요?

​

​

무민의 책은 파스텔처럼 부드러운 색감에

귀여운 그림들까지~

너무나 사랑스러운 동화책이였어요.

게다가 마법사의 모자 이야기라니!!

단숨에 끝까지 다 읽어 버렸답니다~

또

무민 가족과 친구들의 사랑스런 마음까지

오롯이 느껴져서 참 따뜻한 그림책이였어요.

역시.. 오랜시간 사랑받은 이유가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든

<무민 가족과 마법사의 모자> 였답니다!!

​

코로나로 바깥외출이 힘들어지면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졌죠?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이 듬뿍 있지만

일상에 지쳐서 아이들에게 표현을 못했다면...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무민 시리즈를 함께 읽으면서

엄마의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면 어떨까요?

​


'어린이 작가정신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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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기에 강한 초등영문법 그래머킹 1 ㅣ 쓰기에 강한 초등영문법 그래머킹 1
YBM 편집부 지음 / (주)YBM(와이비엠)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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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서 3학년부터 영어학원을 다녀야겠다는

계획이 무참히 깨지고.. ㅠ.ㅠ

앞으로도 언제 다시 예전처럼 다닐 수 있을런지..

그렇다고 학교도 안가면서 학원을 보내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 집에 데리고 있으니까..

또 내년엔 벌써 4학년인데 이렇게 손 놓고 있어도 되다.. 싶고..

하~ 하루에도 열두번씩 맘이 변하고

이랬다 저랬다 하네요 ㅠ.ㅠ

그래도.. 이럴땐 최대한 집에 머물어 주는 것이

지금 내가, 우리 가족이 할 수 있는 최선이기에

집에서 공부해보자!!! 하고 영어 공부를 같이 하고있는데..

책을 많이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또 학교에서도 영어를 시작했고,

어순이나 이런 것들을 익히려면 어느정도의 기본 문법은 알고 있는 편이

좋을 것 같아서 쉬운 그래머책을 알아보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딱 발견한 <그래머 킹 >

총 2권으로 구성된 그래머 킹은

초등 영어교육과정의 필수 영문법을 완벽 분석하여 만든 교재로,

단어와 문장쓰기까지 가능하다고 하여서

딱이다 싶었지요!



본격적으로 공부를 하기에 앞서..

아이와 함께 기본적인 문법의 기초에 대해 테스트 해보았어요.

단어와 문장의 차이는 무엇인지..

그리고 단어들이 나열되어 있을 때, 문장을 만드는 어순은 잘 알고있는지에 관해서요.

다행히~ 기본적인 것들은 잘 알고 있네요.




에서 초등 영어교육과정에 나오는 문법을 완벽 분석해서 만든 책이라 말씀 드렸죠?

그래서 요렇게 교과 문법 연계표를 보면..

1권에 3~4학년의 내용이 거의 집중되어 있어요.

그래서 권을 학습 한 후에,

2권의 의문사 부분을 먼저 하면 좋을 것 같네요!




아이와 먼저 인칭대명사 - 주격에 대해 공부해 보았어요.

문법책이지만 그림으로 같이 되어있어 아이가 보기에 훨씬 이해가 잘 되겠더라구요.

나 I 를 중심으로..

내가 포함된 복수는 우리 WE

너 YOU 와 너가 포함된 복수는 너희 YOU

그 외에 HE, SHE, THEY, IT

하지만.. 전 이미 알고 있던 내용이라 표로 정리된 걸 보고

딱 이해하지만,

처음인 아이에겐 조금 더 자세한 설명이 있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표지에 무료 동영상 강의가 있다는 글이 딱!!!

그래서 QR 코드를 찍었더니~

짜잔~ 요렇게 강의가 나오더라구요.




너무 길지 않은 강의라 아이에게도 부담이 없고..

집중해서 잘 들어서~

엄마도 기억 속 저멀리 가출한 영어를 붙잡기 위해 같이 들어보니

이해가 쏙쏙 잘되게 설명해주셔서 넘 좋았어요!

나중에 셥 끝나고 찾아보니..

니콜샘이라고~ 정말 유명한 강사님이신가 보더라구요 ^^

이렇게 아이의 영어공부를 지원해주실 샘도 생겼으니 이제 열공만 하면 되겠어요~ ㅋㅋ



강의 듣고, 책 풀고,

뒤에 부록으로 있는 워크북까지!!

요렇게 3 STEP 으로 진행하니 부담되지 않고, 즐겁게 학습할 수 있네요~

특히 문법 책이지만,

단어 공부를 함께 할 수 있는 것이 넘 매력적이더라구요 ^^

요렇게 매력덩어리인 책을 알게되어서

얼마나 고마운지 ㅠ.ㅠ

혹시 저처럼 코로나땜에 영어학원 못보내고 걱정이신

맘님들께 추천드리고 싶어요~






'와이비엠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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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어딨어? 플레이북 3권 + 똥 스티커 4종 세트 - 한 번 펼치면 멈출 수 없는 뇌 자극 숨은그림 플레이북 ㅣ 똥 어딨어?
다이나모 리미티드 지음 / 폴더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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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아이들의 웃음 버튼!

바로 똥, 방귀, 간지럼 태우기~ ㅎㅎㅎㅎ

우리집 아이들도 마찬가지인데요~ 똥이랑 방귀는 진짜 신기한데 뜬금없이 말만 꺼내도 웃는다니까요~ ㅋㅋㅋ

그런 '똥' 책이 시리즈로 바로 3권이나 우리집에 도착했어요!

​

한 번 펼치면 멈출 수 없는 뇌 자극 숨은 그림 플레이북

< 내 똥 어딨어?>

< 동물 똥 어딨어?>

< 공룡 똥 어딨어?>

가 바로 주인공이예요~

아기자기 귀여운 그림들이 책 가득 있는 표지를 보니..

예전에 유행했던 '윌리를 찾아라'가 생각나기도 하는데요~

어떤 똥들이 숨어 있을지 한 번 만나볼까요?


처음 만난 책은 < 내 똥 어딨어?>예요.

독보적으로 반짝거리는 무기재똥, 선글라스를 낀 멋쟁이 똥, 깜찍한 털모자 똥, 망토를 두른 슈퍼똥,

왕관이 예쁜 여왕 똥, 마지막으로 귀염뽀짝 튜브 똥이네요!

ㅎㅎㅎㅎ

하나같이 넘 귀엽게 생겼어요~ ^^




여러가지 장소에서 많은 사람들이나 동물 친구들 사이에 숨어있는 똥들을 발견 하셨나요??

아쿠아리움의 물고기들 사이에서도, 사파리의 동물 사이에서도 똥이 숨어있네요!

어디에 숨었을까?? 하면서 하나하나 찾아내는 고리리 같은 손!

똥과의 숨바꼭질~ 넘 즐거워요!!




두번째 만나본 책은 < 동물 똥 어딨어?> 예요.

동물의 똥마다 사실 모양이 각각 다르잖아요~

달팽이는 먹은 음식의 색깔대로 똥을 싸고, 토끼똥은 작고 동글동글, 코끼리 똥은 엄청 크고..

그래서 저는 첨에 제목을 보고

그런 동물 똥의 특징을 살린 것이 아닐까.. 하고 생각했었는데...

요렇게 귀여운 동물 모양을 한 똥이였어요!! ㅋㅋㅋㅋ

나무늘보 똥, 기린 똥, 판다 똥, 코알라 똥, 홍학 똥, 캥거루 똥~

너무나 깜찍하게 생긴 똥 친구들이네요.



이번엔 공부를 마친 형아도 함께 했는데요~

서로 먼저 찾으려고 ㅋㅋㅋㅋㅋ

형아가 슬쩍 봐주면서 우리집 꼬꼬마와 즐겁게 찾기놀이를 하였답니다~

​

주말에 여기 나왔떤 동물들의 책을 살펴보아도 좋을 것 같아요~



마지막은 <공룡 똥 어딨어?>

똑똑하게 생긴 스테고 똥, 이빨이 무서운 티라노 똥,

장난꾸러기 처럼 생긴 디플로 똥,

멋진 세개의 뿔을 가진 트리케라 똥, 마지막으로 귀여운 아기 공룡 똥!!!

​

각각의 공룡들이 실제로 어떤 모습인지~ 공룡책을 통해서 직접 찾아보고~ 모습을 비교 해 보기도 하고,

집에 있던 공룡퍼즐을 이용해서 퍼즐도 맞춰 보았어요!

이렇게 공룡도 알아보았으니~

이번에도 공룡 똥 찾아 떠나볼까요?



공룡랜드의 많은 공룡들과 원시인(?)들 속에서 공룡 똥 찾기!!

어디에 꼭 꼭 숨었니?!

빙하기 시대에도, 자동차 경주장에도 축구 경기장에도 숨어있는 공룡 똥들!!

하나하나 찾다보면 시간이 정말 순삭이더라구요~ ㅎㅎㅎ

물론 찾았다면서 자랑하는 아이들 손 찍어주느라 엄마도 덩달아 바쁘구요~

ㅎㅎㅎㅎ

​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했던 똥 시리즈~

< 내 똥 어딨어?> < 동물 똥 어딨어?> < 공룡 똥 어딨어?> 는

코로나로 집에만 있는 아이들이...

심심해서 결국 핸드폰으로 손이 가는 것을 막아보고자 한 것인데~

정말 딱!! 제가 원하던 대로 됐어요~

한번 시작하니 살짝 경쟁이 되면서.. 둘이서 똥들을 찾느라 정신 없더라구요~

ㅋㅋㅋ

그리고 책이 세권이라서 돌아가면서 하니,

나중에 다시 보면 또 기억이 안나서 다시 찾아야 한다는 것!!

그래서 봐도봐도 새로운 느낌이라는 것~도 이 책의 매력 중 하나예요.

아기자기한 그림과 선명한 색감,

그리고 여러가지 장소의 모습들을 관찰하는 것도 즐겁네요~

​

여기서 끝이 아니예요!!




귀여운 똥 스티커 4종!!

아이가 원한는 곳 어디든 붙일 수 있는 귀여운 똥 친구들의 스티커가

4장씩이나 함께 와서

나중에 아이들이랑 그림을 그리고 똥 스티커를 붙여서~

똥 찾기 놀이를 직접 만들어 보려구요! ㅎㅎㅎ

​

코로나로 집에만 있어 답답해 하는 아이들에게~

한 번 펼치면 멈출 수 없는 숨은그림 플레이북~ 똥 시리즈를 추천합니다!!




' 솜씨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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