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공비 일일어휘 5단계 - 초등 5학년 수준 ㅣ 초등 우공비 일일어휘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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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4쪽 30일 완성의 부담스럽지 않은 양으로 여름 방학 동안 어휘력 키우기에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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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물고기와 이야기꾼 ㅣ 무지개 물고기
마르쿠스 피스터 지음, 공경희 옮김 / 시공주니어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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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물고기~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고,

정말 유명한 시리즈지요?

특히 무지개 물고기의 반짝반짝 이쁜 비늘은

하나 갖고 싶은 충동이 들 정도랍니다! 🤣🤣



무지개 물고기는 < 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 시리즈에서 만날 수 있는데요~

​

무지개 물고기

날 좀 도와줘, 무지개 물고기!

무지개 물고기와 흰수염고래

용기를 내, 무지개 물고기!

길 잃은 무지개 물고기

무지개 물고기와 신기한 친구들

무지개 물고기야, 엄마가 지켜 줄게

무지개 물고기와 특별한 친구

​

이렇게 총 8개의 이야기가 30년 동안 우리 아이들과 함께하며

공감과 깨달음을 주었는데..

이번에 새롭게 신간

<무지개 물고기와 이야기꾼>이 나왔어요.

​

이번에는 또 어떤 이야기들이 펼쳐질지 너무나 궁금하네요.



잠들었던 무지개 물고기가 놀라서 잠에서 깨었는데요..

이상한 등지느러미를 가진 처음보는 큰 물고기 때문이었지요.

자신을 험버트라고 소개한 물고기는 아주 중요한 소식이 있다고 하며

얼른 친구들한테 알려야 한다고 하네요.

​

"바다 밑바닥 어딘가에 마개가 있는데, 그걸 뺴면 바닷물이 다 빠져서

말라 버리지. 그런데 어떤 심술쟁이 물고기가 마개를 뺴서 바닷물을 없애려고 해!

상상해 봐. 그렇게 되면 우리 모두 해안으로 밀려 올라갈걸!"



무지개 물고기는 ' 물고기가 왜 물을 빼려고 하겠어?' 하는 생각이 들어

어떻게 해야할 지 망설였지만

친구들에게 험버트가 한 이야기를 전했지요.

​

친구들도 그 이야기를 믿지 못하는 것은 마찬가지였어요.

다음날, 무지개 물고기와 친구들은 험버트를 찾아가지요.



그런데 더 자세한 이야기를 원했던 친구들의 기대와는 달리

험버트는 그 이야기를 기억조차 하지 못하지요.

그러고는 다른 이야기를 해요.

​

"마개라니? 무슨 말이야? 그보다 훨씬 중요한 일이 있는데,

바위 저쪽에 우리를 위협하는 물고기 떼가 있어.

그들이 우리 구역을 차지하는 걸 막아야 해!"

​

험버트의 이야기를 들은 친구들은 어리둥절 해 해요.

그런데.. 그 다음날 험버트는 또 다른 이야기를 하지요.

​

"가까이에 파란 고래가 사는데, 우리처럼 플랑크톤을 먹는대.

어쩌면 파란 고래가 우리 먹이를 다 먹어 치울지도 몰라!"

​

험버트는 다음날이 되면 전 날 자신이 해던 이야기를 기억하지 못하고

또 다른 엉뚱한 이야기들을 해서..

결국 친구들은 험버트를 허풍쟁이라고 생각하게 되고,

외톨이가 되지요.

​

이대로 허풍쟁이 험버트는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외톨이인 채로 지내게 되는 걸까요?

​

하지만 마음이 편치 않았던 무지개 물고기와 빨간 지느러미는

험버트의 허풍과 거짓말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고민해요.

그리고 험버트의 '거짓말을 늘어놓는 것'을

'이야기를 지어내는 재주'로 받아들이고

이 재주를 활용할 방안을 궁리하지요.

​

저는 이 부분이 너무나 감동적이었어요!

어울리는 못하는 친구의 단점을 장점으로 승화시키고,

더 나아가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지낼 수 있도록

애써주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을 한다는 점에서

무지개 물고기와 빨간 지느러미가 너무나 사랑스럽고

기특하게 느껴졌답니다. 😄😄

이건 어른들도 쉽지 않는 일이잖아요.

아니 오히려 어들들이 고정관념과 편견으로 더 그렇지 못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아이들이 자라면서 가족, 친구들, 선생님 등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어울리며 사회생활을 하게 되는데요~

가족끼리도 서로 성격이 다른데..

다른 환경에서 살아가는 친구들이나 주변 사람들은

더더욱 나와 다르고 또 어떤 점에서는 생소하고

이해 못할 것 같은 그런 경우도 많이 있을 거예요.

그럴 때, 그저 '저애는 원래 저렇지..' 하고 치부해 버리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좋은 점을 보려고 노력하고

함께 어울려 지낼 수 있도록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다면

더욱 너그럽고 지혜로운 사람으로 자라날 수 있겠지요?

​

<🌈무지개 물고기🐟와 이야기꾼>

그림책을 통해서 또 하나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배웁니다! 😊😊



'시공주니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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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쉬운 초등 과학 실험 - 국내 최고 영재교육기관 CBS영재교육원·시엘영재교육원 과학 프로그램 대공개!
이조옥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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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프로그램 중 하나가 바로 '에그박사'인데요~

평소 하기 어려운 실험이나 탐사를 하니깐

아이들이 눈을 못 떼더라구요.

그래서

과학 우주나 양자역학 처럼 이론으로 생각하면 너무 어렵지만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는 실험을 통해서 과학에 흥미를 느끼게 해 주는 것이

너무나 좋을 것 같더라구요.

하지만 집에서 실험을 하는 것은 준비해야 할 것도 많고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인데요..

학원을 보내자니 가격대가 부담스럽더라구요 😭

​

그러다 발견한

<가장 쉬운 초등 과학 실험>

​

유난히 더운 올 여름~ 집에서 시원하게 에어컨 틀어놓고

집에서 실험을 하면 딱!이다 싶었답니다 ^^



아이들이 좋아하는 m&m 초콜릿!

오색찬란한 색소가 전 항상 맘에 걸렸는데..

아이들은 예쁘다고 좋아하더라구요.

m&m 초콜릿을 이번엔 실험에 양보했어요.



와~ 색깔이 넘 이쁘죠?

그런데 어떻게 이렇게 서로 섞이지 않고 이쁜 색깔이 부채꼴 모양을 이루었을까요?

그 이유는 바로 '확산'의 원리 덕분이었어요.

물질을 이루는 알갱이(분자)들이 공기나 물속과 같은 곳에서 조금씩 번져 나가는 현상을

확산이라고 하는데요..

확산은 물질의 밀도(또는 농도) 차이때문에 발생하며,

밀도가 높은 곳에서 낮은 쪽으로 퍼져나가지요.

초롯릿 색소물에는 설탕 등이 포함되어 있어서 물보다 농도가 높고,

그렇기 때누에 옆의 색소물과의 농도 차이보다 물과의 농도 차이가 크기 때문에

옆이 아닌 앞으로 쭉 뻗어 나간다고 해요.

​

그리고 더불어서 식용색소가 대장염이나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다는 점도

아이들에게 알려 주었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색소가 들지 않은 초콜릿을 먹기로 했어요! 😄😄



더운날 아이들이랑 물놀이를 하다 만나는 반가운 친구!

무지개!

이 무지개를 내가 보고 싶을 때 아무때나 볼 수 있다구요?!

​


짠!!

요렇게 투명한 유리 그릇에 CD를 넣고,

물을 반쯤 채운 후, 불빛을 비추면

무지개가 뜬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둥근 무지개가 아닌 뾰족한 무지개가 생겼어요~

ㅎㅎㅎㅎㅎ

하늘에 생기는 무지개는 빛이 하늘의 물방울을 통과하며 굴절되어 만들어 지지요.

하지만 위 실험에서의 CD 무지개는 빛의 회절을 통해서 만들어 진다고 해요.

아이들에게는 조금 어려운 것 같아서..

빛은 투명해 보이지만 그 빛 속에는 우리 눈에 보이는 가시광선과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적외선과 자외선으로 되어있다고 알려주었어요.

무지개는 당연히 가시광선으로 되어 있어서

우리가 7가지 무지개 빛을 볼 수 있겠지요?



귤껍질을 까다보면 팡!팡! 과즙이 터질 때가 있지요~

그리고 귤을 씻느라고 물에 담구면 물 위에 뜨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그건 바로 귤의 껍질에는 공기가 많고 테르핀이라는 기름이 들어있기 때문이래요.

그럼.. 귤 껍질을 가지고

한 여름의 불꽃놀이를 해 볼까요?



귤껍질을 겹쳐서 눌렀더니 저렇게 스프레이처럼 분사가 되고

불꽃이 커지더라구요.

여름이라 하우스 귤이라서 껍질이 너무 얇다보니

생각보다 큰 불꽃놀이는 볼 수 없었지만

그래도 아이들과 너무나 신기했어요!

겨울에 잊지 않고 또 해보려구요~

​

<가장 쉬운 초등 과학 실험> 은

1. 물질의 성질과 특성

2. 힘과 물체의 운동

3. 빛과 소리, 에너지의 전달

4. 전기와 자기

5. 생물의 생활과 기능

6. 기체의 성질

이렇게 6가지의 part로 나누어서 총 100가지의 실험을 담아 놓았더라구요.

'손대지 않고 탁구공 들어올리기', '겨울왕국 올라프 만들기'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실험들이 가득이라

하나씩 해 나가면 어느새 방학이 끝날 것 같아요!

​

올 여름 너무 더워서 야외활동하기 힘들지요?

집에서 시원하게 '과학실험' 어떠세요?



'동양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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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고 우공비 초등 사회 5-2 (2023년용) ㅣ 초등 신사고 우공비 (2023년)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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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자료와 자세한 설명으로 여름방학동안 예습하면 처음 공부하는 한국사도 문제없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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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속 명화 스티커 컬러링 : 초등 5~6학년 - 미술관보다 더 재미있는 ㅣ 교과서 속 명화 스티커 컬러링
일과놀이콘텐츠랩 지음 / 북센스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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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덥다~

정말 올 여름 너무나 더울 것 같은데..

시원한 물놀이도 좋지만,

낮시간엔 시원한 집 안에 있는 것이 최고 아니겠어요! ㅎㅎㅎ

하지만 집에 있으면 심심한 것이 함정!

올 여름 방학은 또 무엇을 하며 보낼까~ 고민하다 고른 것은~

바로

<미술관보다 더 재미있는 교과서 명화 스티커 컬러링> 이랍니다!

 

아이들이 미술 작품을 감상하는 것에 큰 관심이 없어서

미술 관련 전집은 집에서 애물단지가 되었는데요..

아이들이랑 요즘 유행하는 아크릴 물감으로 색칠하는 거나

보석 십자수, 퍼즐로 명화를 만나니

자신이 했던 작품에 관심도 생기고 애착도 생겨서 좋더라구요.

그런데 아크릴 물감은 정교한 부분들이 생각하다 하기 어렵고,

보석 십자수는 하다보면 어느새 노동이 되어있었지요.

퍼즐은.. 하다 중간에 보관하기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닌.... 

그런데.. 스티커 컬러링은 재료가 따로 있는 것도 아니고,

보관도 쉬우니 딱이다 싶더라구요.

 

일전에 곤충 스티커 컬러링도 재미있게 해서 더더욱 기대가 됐어요!



초등 5~6학년을 위한 <미술관보다 더 재미있는 교과서 명화 스티커 컬러링> 에는

위에 보이는 '조르주 피에르 쇠라'의 작품인 '그랑드 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

'빈센트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외에도

에두아르 마네의 '피리 부는 소년'

에드가 드가의 '무용 수업'

구스타프 클림트의 '키스'까지..

총 5가지의 명화를 만나 볼 수 있어요.

 

이렇게 멋진 작품을 스티커로.. 과연 어떨가.. 궁금하시죠?



짠~ 이렇게 명화의 주요 부분을 조각조각 나누어 놓고,

깨알같이 작은 숫자가 적혀있는데요..

그 번호와 같은 번호의 스키커를 찾아서 빈칸에 맞게 딱! 붙이면 된답니다.

여기서도 성격 마다 다른지..

큰 아이는 1번부터 차례로 스티커를 떼어서 자리를 찾아 붙이더라구요.

반면 작은 아이와 저는 원하는 자리를 먼저 잡은 다음,

그 주변의 번호들을 보고 스티커를 찾아 붙이는 방식으로 했어요~

 

어떤 방법이든 자신이 편한 방법으로 하면 돼요!




짠~ 액자에 담아 놓으니 더욱 그럴 듯 하죠?

아이의 첫 작품을 요렇게 액자에 담아 전시하니 멋지더라구요.

아이도 뿌듯해 하구요!!

지나가면서 눈에도 익고..

스티커를 붙이면서 명화를 더욱 자세히 들여다 보게 되는 점도 좋네요.




또, 스티커 컬러링을 하기 전에 작가의 이름과 전체 그림만 보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작가와 작품의 설명도 함께 읽을 수 있도록 되어 있는 점도 좋았어요.

 

프랑스의 화가 쇠라는 파리에서 태어났는데..

전염성 후두염으로 인해 32세의 젊은 나이로 생을 마감했네요.

그의 생은 짧았지만, 신인상주의를 발전시키며 수많은 화가들에게 영향을 주었다고 해요.

특히 점묘 화법을 발전시켰는데,

점묘 화법이란 붓의 끝으로 물감을 찍어 색채의 작은 획이나 점으로 그림을 표현하는 기법을 말하지요.

위의 '그랑드 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도 바로 점묘법을 이용하여 그려진 그림이랍니다.

책에서는 잘 느껴지지 않지만

사실 이 그림은 3×2M 나 되는 제법 큰 그림이랍니다.

그래서 쇠라는 이 그림을 2년에 걸쳐서 그렸다고 해요.

점묘법으로 그림을 그리려면 왠지 시간이 더 많이 걸릴 것 같네요.

 

이렇게 작가와 작품 설명을 읽고,

스티커를 붙이면서 멋진 명화를 내 손 끝으로 완성해 내면

뿌듯함이 밀려오더라구요!

또 작품 뒤쪽에는

'창의력을 키워 주는 교과서 명화 따라잡기'라는 내용으로

교과서와 연계된 부분이 어떤 것인지 적혀있고,

교과서 속 활동을 따라할 수 있도록

질문도 적혀있어요.

 

이 작품을 감상 한 느낌을 물어보니,

아들은 여유로움이 느껴진다고 하네요.

그런데 옛날 사람들은 옷이 참 불편했을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ㅎㅎㅎ

모두 정장과 드레스를 입고 있어서 그런가봐요~

그리고 자세히 보니 그림 속 사람들의 표정이 모두 무표정이라고...

여유로워 보이지만 행복해 보이지는 않는다고 하네요.

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럼 넌 이런 느낌이 드는 작품을 그린다면

어떻게 그려보고 싶냐고 물어보았더니..

강에서 오리배를 타는 그림을 그리고 싶다고 하네요.

그때의 풍경이나 사람들도 여유로워 보였고,

발을 굴리지 않고 물의 흐름을 따라 오리배가 움직일 때

살랑살랑 부는 바람이 기분이 좋았데요~ 

 

 

<미술관보다 더 재미있는 교과서 명화 스티커 컬러링> 덕분에

우리 집이 미술관이 되어서 넘 좋네요!

모두 완성 후 액자 속 그림도 바꿔가면서 끼워 넣을려구요.

 

올 여름 방학 아이와 함께 할 활동이 고민이시라면

<미술관보다 더 재미있는 교과서 명화 스티커 컬러링> 을 추천합니다!

아이네 학교가 요번주 금욜에 방학이라 진도가 거의 다 나가서

여유시간이 많은데..

그때도 선생님이 이 책의 작품들을 하나씩 주시면서 완성해 보자고 하셨다고~

"엄마! 요즘 이 책 유행인가봐요!" 하네요.

 

'북센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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