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가려고 주말을 기다렸어 - 기분과 취향 따라 떠나는 로컬힙 여행지 300 여기 가려고 주말을 기다렸어
주말랭이 지음 / 빅피시 / 2023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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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라고 되어 있는

주말랭이가 작가 닉네임인 줄 알았다.

뉴스레터 이름이다.

작가

주말랭이

몽자, 엘리, 메이 3명의 에디터가

모여 만든 뉴스레터

일주일에 1번

주말에 하면 좋은 활동을 큐레이션 해서

메일로 보내준다.




목차

다양한 컨텐츠로 분류되어 있다.



특별한 경험,

리프레시,

제철 여행,

혼자 or 함께,

새로운 발견 등으로 나눠져 있다.


여행 유형 테스트를 해보니

유유자적 힐링 여행가가 나왔다.

추천하는 곳을 따라가봤다.

필요할 때 바로 찾을 수 있는 '도심 속 힐링'

사색을 위한 공간

마이 시크릿덴




대화가 금지된 카페로

덕수궁 돌담길 옆에 위치하고 있다.


5시까지는 예약제로 공유 서재이고

저녁에는 와인 페어링 공간이다.

조용히 시간을 보내고 오기에

좋을 장소로 보인다.


'지금 여기'에 머물 수 있는 '힐링 숙소'

지리산 자락에서 느끼는 고요함

고운동천




지리산 산골에 위치

새소리와 함께 아침을 맞고

밤에는 별이 쏟아지는 하늘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숙박비에 채식 위주의 음식으로

아침과 저녁식사가 포함되어 있다.


까만 밤을 선사하는

산속에서의 하루

생각만으로도 멋지다.


시간이 느리게 흐르는 동네, 영월

영월의 보물 같은 서점

인디문학 1호점




영월에 하나밖에 없는 독립 서점

LP에서 노래가 흘러나오고

책장마다 사장님의 짧은 서평이 붙어있다.


무릉도원면이 있는 줄

처음 알았다.

정말 시간이 느리게 흐르겠다.

영월,

올챙이국수도 먹어 보고 싶고

오일 장도 가보고 싶다.


12월의 축제 분위기가 물씬,

'크리스마스 스팟'

영국 크리스마스의 감성 속으로

맨홀커피




사진에서 딱 해리포터가 떠오르는 곳이다.

시그니처 메뉴는

'맨홀크림'이라는 아인슈레너라고 한다.

독서하기 좋은 곳이라고 하니

가보고 싶다.

집에서 가까워서 인지

남편의 책갈피가 여기에 끼워져 있다.


먼 곳은 휴가 때

가까운 곳은 주말에 가볼 수 있겠다.

짧은 여유 시간을 보내기 좋은 장소와

휴가 기간을 활용하여 갈 수 있는

여행지들이 한눈에 들어오도록 정리되어 있다.




​#여기가려고주말을기다렸어

#국내여행

#주말랭이

#주말여행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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