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소자본 무인창업 - 2,000만 원 투자로 월 200만 원 부수입 만드는
김광일 지음 / 잇콘 / 2023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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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 아이스크림 가게가 하나둘

주변에 생기기 시작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그 옆에 무인 과일 가게가

또 다른 옆에는 무인 정육점이 생겼다.

어떤 종류를 파는지

운영은 어떻게 하는지

수익은 나는지 볼 때마다 궁금했었다.

그 궁금증을 확 풀어줄 책을

만났다.

작가 소개

김광일

(현) 광군 컴퍼니 대표

(전) G사 점포관리 담당

강의로 만나 뵀는데

말씀을 재밌게 잘 하시는 분이다.



장단점

무인 창업의 장점으로 시작한다.

큰 장점은

본업을 유지하면서

무인점포 운영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P21




무인점포는 일반 점포와 달리

하루 한 시간가량만 투자하면

꾸준히 추가 수익을 낼 수 있다고 한다.

실제 2년 동안은 본업과 병행하며

점포 수를 늘렸다고 한다.

소자본으로 창업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

임대 보증금과 권리금 포함

4~5천만 원으로 시작 가능하다.

아이스크림 할인점 기준

인테리어, 상품, 간판 등 모두 포함해도

2000만 원으로 충분!

단점

차별화가 어렵다.

아이스크림의 경우

마트나 편의점과 동일하고

가격이 약간 저렴하다는 게 전부다.

도난에 대한 우려가 있고

문제 발생 시 실시간 대응이 안 된다.

그래도 무인 창업을 해야 하는 이유는?

연금 같은 든든한

노후 준비를 해준다.

내 시간을 쓰지 않고도

돌아가는 든든한 파이프라인 역할을

해주는 것이다.

작가가 대표로 있는

광군 컴퍼니의

아이스크림 무인점포 체인

'아이스크림 아저씨'

차별화에서 간판과 조명을 얘기했는데

딱 그 컨셉에 맞게

눈에 확 들어온다.



먹히는 아이템

p53



아이템별로 장단점과 창업 비용이다.

비용으로 보면 아이스크림 할인점이

제일 접근이 쉽다.

유통기한이 짧고 폐기가 어려운 것과

관리 시간이 긴 아이템은 피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강의 때도 들었었다.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템

무인 편의점과 무인 마트

취급 품목은 많고

비용은 적게 드니

이점이 많은 사업이 될 수 있다.

입지

가장 중요한 요소

  • 생활하는 곳과 근접

  • 아파트 or 오피스텔 상권

  • 매출 높은 편의점 옆

  • 항아리 상권

: 상가가 잘 발달되어

이동할 필요가 없는 곳

→ 고정 수요 확보

입지 case에 따라

강의 때도 실제 수익을 알려줬는데

책에도 숫자로 나온다.

나만의 브랜드로

점포 오픈

'아이스크림 아저씨'가

실제 예시가 되겠다.

상호 및 로고 선정부터 컨셉 정하기,

인테리어, 설비 도입까지

그 과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점포 시작하기까지

상품 준비와 보안 시스템 구축 등

역시 생각하지 못했던

많은 과정이 있다.

점포를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효과적인 홍보와 철저한 관리

상권이 제일 중요한 것은 맞지만

매출을 늘리기 위해서는

오픈 초기 홍보가 중요하다.

  • 구매 인증 이벤트

  • 게시판이나 엘리베이터에 전단지 붙이기

관리

관리에 대한 뚜렷한 기준을 잡고

습관화해야 한다.

  • 문제는 빠르게 해결

  • 1일 1관리의 원칙 지킬 것

1월에 있었던

무인점포 강의에서

열강 중인 작가님이다.




이 책 앞에 실린 나의 소감이다.

주변에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가

하나둘 보이더니

이제는 과일, 고기, 문구까지

점포 종류가 다양해지고 있다.

무인이니 인건비는 안 들겠다는

생각과 함께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수익률은 얼마나 되는지

궁금했다.

마땅히 물어볼 곳이 없었는데

그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주는 책이 나왔다.



지금껏 고용되어 하는 일만 해봤지

내 사업을 해본 적이 없다.

겁이 나긴 하지만

노후 준비의 일환으로

무인점포를 운영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스멀스멀 올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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