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페이지를 읽었기 때문에
과거·현재·미래의 무수한 생각의
한 길이 열린 것이다.
이어령 박사는
아픈 와중에도 새벽 세 시면 일어나
책을 읽었다고 한다.
우리나라 대표 석학인
이어령 박사님 역시 책을 엄청
사랑하셨다.
그렇게 쌓인 지식이 그분의 생각이 되고,
아름다운 글로 변신했나 보다.
매혹적인 목표를 가져라
p223
주제 정해 읽기
주제 정하면 더 많이, 더 빨리, 더 잘 읽을 수 있다.
이해가 깊고 넓어져 재밌어진다.
한 주제로 100권 읽기
100권 읽기 강행
→ 책 읽는 뇌 만들어짐
→ 어떤 책에서든 사업 관련 힌트와 인사이트
얻을 수 있다.
세부 주제 전문가 되기
공략할 만한 세부 주제를 정하고
100권의 책을 읽어라.
책 먹는 여우 되기
책 먹는 여우는 책에 대한 사랑이
지나쳐서 마침내 그 책을 먹는 그림책의 주인공
책 먹는 여우처럼 책 읽기의 끝에
뭐가 있을지 도전해 보는 것도 좋겠다.
다른 책에서도 나오는 것이
어떤 분야를 알고 싶으면
그 분야의 책 100권을 읽으라는 것이다.
'고작 책 100권을 읽는다고
전문가가 되었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결코 한 분야의 책 100권을
짧은 기간 내에
아니 설사 기간이 길더라도
읽어내기가 쉽지 않다.
쉬웠다면 했을지도 모르는데
아직 시도조차 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