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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는 처음입니다 - 메타버스 시대, 누구나 NFT로 투자하고 창작하는 법
김일동 지음 / 세종(세종서적) / 2022년 1월
평점 :
NFT라는 용어가 부쩍 많이 보인다.
관련 책이 서점 베스트셀러에도 당당히 올라와 있고
미라클 모닝 514할 때도 여러 번 나왔다.
호기심에 베스트셀러에 올라와 있는
NFT 레볼루션을 집어 들었다.
아 처음 몇페이지 읽고 덮었다.
어렵다.
그리고 이 책을 읽었는데
이론적인 내용이 아니라
작가로서 직접 체험한 내용을 기반으로 하였기에 술술 읽힌다.
물론 이해도 잘 된다.
작가 소개
김일동 : 팝아트 작가, NFT작가
P32
블록체인에서 공개되는 정보는
이렇게 서로가 연결된 모든 곳에 공유되어
아무도 마음대로 없애거나 고칠 수없습니다.
이 말은 곧 '대체가 불가능한 토큰'이 생성된다는 뜻이지요.
블록체인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다.
유튜브가 처음 나왔을 때 이리 파급 효과가 클기 몰랐다.
초반에 시작했던 사람들이 위너가 되었다.
NFT도 그리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9장 나의 NFT발매하기(p173)
에서는 친절하게 작품 등록하는 방법을 설명해 준다.
작품을 만들어서 어떤 경로로 세상에 낼 수 있는지 이게 궁금했다. 이 부분에서 자세히 설명해 준다.
크몽에 전자책 등록했던 일이 떠오른다.
전자책과 같이 플랫폼을 이용해서 등록하고 홍보한다.
처음에는 어려웠지만 두 번째는 수월해졌다.
NFT 발매도 비슷할 거 같다.
이 책을 다 읽고 제일 첫부분 추천사가 생각났다.
전체적인 나의 느낌과 꼭 닮아 있다.
책을 읽는다는 것은 무엇일까.
고정된 자리에 앉아서 읽었을 뿐인데
동기 부여를 해준다.
유지되는 시간이 길지 않으니
읽고 나서 바로 실행햐야 한다는 취약점이 존재하긴 하지만 말이다.
읽으면서 아이패드로 그림 그리는 것을 배워봐야겠어, 네이버 제페토로 아바타 만들어 봐야지
등등의 생각이 들었다.
NFT에 대해 궁금한데
어려울까봐 접근을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
입문서로 읽기에 좋은 책이다.
#마케팅
#김일동
#NFT는처음입니다
**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