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를 부탁해 - 이은아 박사의
이은아 지음 / 이덴슬리벨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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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과 치료법] 이은아 박사의 치매를 부탁해

_ 자가 진단부터 예방과 치료까지, 치매 대백과

#질병과치료법 #이은아박사의치매를부탁해






대한민국 100대 명의, 대한신경과의사회 회장, 대한 치매학회 감사

유튜브 110만 뷰 <이은아의 치매를 부탁해>

이젠 자가 진단부터 예방과 치료까지 이 책 한권으로 치매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아직까지 가족 구성원 중에서 치매를 앓고 계신분은 없지만

요즘 치매에 걸리신 분들에 대한 이야기를 건너건너 듣다보니 치매에 대해서 몹시 궁금해졌습니다.

치매는 환자 본인뿐 아니라 가족까지 힘들어지는 병이라 더욱 어려워하고 힘들어하더라구요.

치매는 정말 한번 진단을 받으면 더 이상 좋아질수는 없는지,

치매에 잘 걸리는 사람은 어떤 사람들인지, 치매에 걸릴 조짐이 있다면 미리 발견하고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책의 첫장부터 집중해서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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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아 박사의 치매를 부탁해>는 나, 치매 아닐까? -> 내가 만약 치매라면 ->

치매에 걸리지 않으려면 -> 치매 가족을 잘 돌보려면 순으로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혹시라도 내가 치매가 아닐까 염려되는 분들을 위한 자가 진단법이 나와있어서 간단하게

체크사항을 체크하고 나면 치매인지 아닌지, 혹은 치매로 갈 가능성을 미리 예상해볼 수 있는거예요.

치매에 대한 허와 실을 잘 이해할 수 있었던 '내가 만약 치매라면' 코너가 참 좋았습니다.

치매에 걸리지 않은 사람일지라도 노화에 따라 치매에 걸릴 확률은 늘 열려있는 것이기에

치매에 걸리지 않도록 미리 예방하고 치매로부터 멀어지도록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또한 치매 가족에게 한줄기 빛같은 치매 가족을 잘 돌보는 방법도 상세하게 안내해주기 때문에

현실적인 치료방법 뿐만 아니라 멘탈케어부터 챙겨주더라구요.



포털 뉴스를 보다보면 건강 관련한 뉴스를 종종 접하게 됩니다.

어르신 건강을 위한 뉴스를 읽다보면 자주 만나게 되는 이슈가 치매에 대한 것이었는데

귓볼에 주름이 있으면 치매를 의심해봐야 한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잘 넘어지는 사람이 치매에 걸리기 쉽다는 기사도 본적이 있었죠.

풍문으로만 들어서 이게 정말 진짜인지 가짜인지 아리송한 치매에 대한 이야기들을

확실하게 정리해줘서 속이 다 후련한 책이었습니다.

치매 자가 진단을 위한 설문지도 수록되어 있으니 책을 읽어보면서

내가 혹시 치매인지 아닌지, 내 가족이 치매인지 아닌지 체크해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치매인지 아닌지 의심스러운 상황, 아닐꺼라고 믿고 싶은 상황 속에서 치매로 진단 받았다면

눈앞이 캄캄해지지 않을까요? 좌절하고 무너질 것 같지만 치매로 진단받은 이후가 정말 중요하다고 하니

치매를 앓고 있는 가족을 둔 분들이라면 당장 처리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와

어떻게 치매 가족을 돌보아야 할지에 대한 해답을 이책을 통해 얻어가실 수 있을것 같습니다.

요즘은 코로나로 인해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라 크고 작은 우울을 겪을 수 있어서

치매 환자가 겪는 증상과 비슷하게 우울증을 앓는 사람에게도 보일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치매에 대해 몰랐던 것들에 대해 자세하게 알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저는 정말 다행스럽게도 치매 가족력은 없습니다만 100세 시대에 노화로 인한 여러 질병 중 하나인

치매를 온전히 빗겨갈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아무도 장담할 수 없는 것이라

내심 불안한 마음도 컸고, 나보다도 우리 부모님에게 오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매우 컸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건 치매에 걸리는 사람들에게서 잘 나타나는 행동패턴이 분명히 있다는 거였습니다.

치매로부터 안전하기 위해서는 일상 생활 속에서 꼭 피해야 할 것들이 있다는 것이죠.

나와 내 가족이 치매에 걸리지 않도록 건강한 생활 패턴을 유지하도록 돕고

치매에 대한 잘못된 선입견을 바로잡아주고, 치매 가족을 둔 분들에게 현실적인 치료방법과

치매를 호전되게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전수해주는 책입니다.



대한민국 최고 의료진들이 극찬한 치매 필독서

<이은아 박사의 치매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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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쌓고 그릇된 선입견을 바로 잡아주는 책이었고

치매 자가 진단과 치매 예방, 치매 치료까지 다양한 방법을 전달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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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로 고민이 많으신 분들과 치매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가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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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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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를 부탁해 - 이은아 박사의
이은아 지음 / 이덴슬리벨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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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자가 진단부터 예방과 치료까지 다양한 방법을 알려주는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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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교양 - 지적이고 독립적인 삶을 위한 생각의 기술
천영준 지음 / 21세기북스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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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어른의 교양

_ 지적이고 독립적인 삶을 위한 생각의 기술

_ 철학 예술 역사 정치 경제



어려운 시기일수록 나 자신을 돌보고 살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난세를 현명하게 살다간 선조들의 지혜를 다시 읽어보면서 나에게 적용해보기를 원했는데

어른의 교양이라는 이름의 이 책은 철학, 예술, 역사, 정치, 경제 5가지 키워드로

위인들의 삶을 돌아보면서 현재 나에게 적용해볼만한 것들을 충분히 공부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었다.

인문학 열풍이 불던 때에 나도 그 열풍에 휩쓸려 인문학 책을 부러 찾아 읽곤 했었는데

요즘은 인문학 책보다는 실용서 위주로 읽다보니 몸도 마음도 허함을 느껴 다시 인문학에 빠져보기로 했다.



예전에 인문학 책을 읽기 시작했던건 인문학 열풍에 휩쓸린 탓도 있겠지만

꾸준히 해오던 공부를 어느 순간부터 놓다보면 멍해지는 것처럼

이대로는 안되겠다 많이 읽고 어느 방법으로든 공부를 계속해야겠다고 느꼈던 이유였다.

머릿속에 지식을 채워넣자는 자칫 좀 있어보이기 위한 지식 쌓기용 독서였던 것이

<어른의 교양>을 접한 후에는 좀 더 실용적으로 읽고 생각하는 것으로 바뀐것 같다.

<어른의 교양>은 지식을 쌓음과 동시에 이 시대를 살아가는 나를 위한 모든 인간의 다름의 차이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데 필요한 교양이 집약된 책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게 한 책이다.



어설픈 꼰대가 되지 않기 위해서라도 이 책은 주위분들에게 선물해드리고 싶은 책이다.

정말 멋있는 어른은 열심히 공부하고 배운 지식을 남에게 뽐내며 상대적 우월감을 얻는데 사용하지 않고

상대를 이해하며 다름의 차이를 아는 기품있는 모습을 가졌으리라 그려본다.

철학에서 남과 다르게 생각하는 법, 예술에서 새로운 콘텐츠를 만드는 법, 역사에서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법,

정치에서 사람의 마음을 얻는 법, 경제에서 심리로 부의 흐름을 읽는 법을 다룬다.

인간의 욕심을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는 말이 있다.

인간이기에 완벽하지 못하고 실수투성이에 때론 남에게 상처도 입히고, 상처를 받고 살아간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는 <어른의 교양> 역사편을 꼭 읽어보면 좋겠다.

철학, 예술, 역사, 정치, 경제 모두 피가 되고 살이 될 좋은 내용이 담긴 책이라

부쩍 머리가 텅 빈 느낌에 시달리시는 분들께 느낌표를 가득 채워줄 좋은 책이다.

정말 오랜만에 마음에 쏙 드는 인문학 책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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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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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교양 - 지적이고 독립적인 삶을 위한 생각의 기술
천영준 지음 / 21세기북스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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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쩍 머리가 텅 빈 느낌에 시달리시는 분들께 느낌표를 가득 채워줄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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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원은 어떻게 돈을 모을까? - 현직 은행원이 알려주는 재테크 부자 수업
소울러브 지음 / 슬로디미디어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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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은행원은 어떻게 돈을 모을까?

_ 사회초년생이 꼭 보아야 할 재테크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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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금리시대에서 은행에 예적금만으론 도무지 돈을 모을 수 없게 되었다.

뒤늦게 재테크에 관심이 생기게 되면서 재테크 관련 책들에 관심을 두고 읽고 있는 중인데

현직 은행원은 어떻게 부를 모을지 너무도 궁금했기에 제목부터 확 와닿았던 이 책을 읽어 보았다.

대한민국에서 부자라 칭해지는 사람들은 로또 맞아 하루 아침에 졸부가 되지 않는 이상

꾸준히 그들만의 방법으로 부를 축적했을 것이다.

내가 갖고 있는 종이돈을 어떻게 굴려야 잘 굴렸다고 소문이 날까.

자산관리사를 두어 내 경제수준을 체크하고 자금의 흐름을 전문적으로 보면 좋겠지만

이제부터라도 할 수 있는 한 스스로 열심히 공부해보겠다고 다짐하던 찰나에 이 책을 만났다.









이 책은 참 친절하다는 느낌을 받았던게 14년 차 현직 은행원으로서 재테크 질문 7개에 대한 대답을 시작으로

돈을 모을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부자 마인드부터 먼저 상기시켜준다는 것이었다.

부자 마인드로 일컫는 10가지는 1. 부자는 10원도 챙긴다, 2. 부자는 돈으로 시간을 산다, 3. 부자는 한동안 일에만 몰입한다, 4. 부자는 기회를 잡는다, 5. 부자는 과감하게 투자한다, 6. 부자는 예금하지 않는다, 7. 부자는 허례허식이 없다, 8. 부자는 돈이 아닌 자산을 모은다, 9. 부자는 배움에 투자한다, 10. 부자는 절제한다이다.

현직 은행원으로 일하면서 만났던 VIP 고객들을 관찰하며 부자들이 갖고 있는 사소한 습관, 사고 방식을 잘 녹여내 설명해주었다. 책의 세부적인 내용을 읽지 않고 목차로 만난 10가지의 부자 마인드 텍스트를 먼저 보았을 때에는 너무도 당연한 이야기 아닌가 싶었는데 역시 하나씩 저자의 풀어 쓴 설명을 읽어보니 절로 고개가 끄덕여지게 되었다.






재테크가 처음인 사회초년생이나 은행에 예적금밖에는 할 줄 몰랐던 이들이 보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될 내용이 많은 책이다. 무조건적인 투자를 권유하는 책도 아니고 자신의 성향에 맞게 어떤 방식으로 재테크를 시작하면 좋은지 잘 나와있고 은행원이기 때문에 재테크에 서툰 이들의 오류를 너무도 잘 알고 풀어준 책이라 공감이 많이 갔다.

부자 마인드 이후에 투자 1단계, 투자 2단계, 투자 3단계까지를 신입 사원의 종잣돈 모으기, 나만의 재테크 설계하기, 본격적으로 돈 불리기로 쉬운 설명으로 재테크에 어두운 이들을 위해 세심하게 신경썼고 돈이 들어오는 시스템 구축하기를 투자의 마무리 단계로 정하여 블로그, 유튜브, 네이버 카페 등 돈이 되는 것들에 대한 설명과 운영 방법을 자세하게 알려준다. 익히 들어왔던 통장 쪼개기와 청약 통장으로 새 아파트 사는 법에 대한 내용을 떠도는 내용으로만 대충 알아뒀었는데 정확한 자료를 근거로 설명해주니 이해도 잘 되고 정리도 잘 되었다. 달러 투자나 연금 상품, 보험 가입 등 사회 초년생이라면 우왕좌왕 폭풍 검색을 해가며 자료를 모아야 하건만 이 책은 돈을 대하는 부자들의 자세부터 실질적으로 돈을 모으는 방법을 참 쉽고 친절하게 알려주니 혜자스러운 책이다. 정말 고맙다는 말밖에는 떠오르지 않는 책이다. 재테크에 어두운 분들이나 사회 초년생이라면 이 책은 꼭 읽어보시라고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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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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