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을 만드는 스몰머니 투자법 - 초인 용쌤 유근용이 알려주는 소액 투자의 정석
유근용 지음 / 쌤앤파커스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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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리엔토 입니다.


오늘 서평책은 [100억을 만드는 스몰머니 투자법] 입니다. 


이책의 저자는 초인용쌤 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근용 작가님 입니다.아마도 부동산 경매 또는 독서관련해서 조금이라도 관심있는분이라면 용쌤이 어떤분인지는 잘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저도 자세한 실적까지는 소개글 통해 알게되었는데요 이분은 실전 전문가 입니다. 소개글에서 본거처럼 280건의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고 법인 또한 13개를 운영중인 말만하는 전문가가 아니라 현실에서 함께 투자하고 강의하는 그런 전문가이자 작가님이십니다. 


책의 목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1장.돈이 붙는 사람이 되자

2장.콘텐츠로 시드머니 모으기

3장.스몰머니를 빅 머니로 만드는 부동산 경매

4장.스몰머니로 가능한 토지 지분 경매 

5장.소액 토지 지분 경매 수입화 사례 


책은 확실히 사례 중심입니다. 투자에 있어서 이론도 중요하지만 다양한 사례를 통해서 케이스를 분석해야 이후에도 발생할 리스크에 대비할수 있고 대응할수 있기 때문이죠. 


오늘 서평은 3장.스몰머니를 빅 머니로 만드는 부동산 경매에 관해서 서평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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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용쌤의 책은 서론본론결론이 명확합니다. 부동산 경매의 서론은 주식과 부동산을 비교하는 내용입니다. 게다가 소제목 도입부분에 세줄요약까지 되어있는건 아주 독자를 배려 하는 그런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본문을 읽기전 세줄요약으로 먼저 감을 익힌후 해당 내용을 상상하면서 책을 읽기 시작하면 이해가 훨씬 쉬울것이고 책에 대한 이해가 보다 쉽게 될것으로 생각됩니다. 


부동산과 주식의 차이점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첫번째 요약이 아주 확실히 다른점이긴 합니다. 바로 100% 손실은 없다는것이죠. 주식은 -100%가 발생할수도 있고 상장폐지가 되는 사례도 있습니다. 그러나 부동산은 그럴일은 절대로 없죠. 구조가 다르니까요


경배의 기본순서 와 개념을 먼저 파악하고 입찰전/낙찰후 해야할일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해주셨습니다. 물론 각 소제목의 본문을 읽기전에 세줄요약 먼저 파악해서 무슨 내용이 나올지 미리 예상하고 읽으면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데 속도가 확실히 나긴해서 좋은거 같습니다. 


경매는 단순히 물건을 사는것이 아니기에 확실히 준비해야하는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용쌤이 이야기하는거처럼 너무 겁먹지 말고 소액으로 시작해서 눈굴리기 처럼 조금씩 누적하고 쌓아간다면 서평을 쓰고 있는 저 그리고 이 책을 읽는 독자분들도 모두 부자로 만들수 있지 않을까요?  


오늘도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리엔토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본 포스팅은 책은 무상으로 제공받고 개인적으로 솔직하게 작성한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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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상위 3%의 장사법
배문진 지음 / 대한출판사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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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리엔토 입니다.


오늘 서평책은 [대한민국 상위3%의 장사법] 입니다. 


이책의 저자는 배문진 대표님으로 외식업에서 손에 꼽히는 전문가로 불린다고 합니다. 쉐프 출신의 브랜드 개발자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였고 실무에서 부터 직접 경영까지 하는분으로 이번에 책을 통해서도 많은 분들에게 본인의 경험과 그리고 앞으로 사업을 하려고 하는 모든사람에게 하고자하는 그런 현실적인 이야기를 많이 담아 냈다고 합니다. 


책의 목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Chapter1. 사업의 성패는 준비에서 결정된다. 

Chapter2. 브랜드는 디자인이나 홍보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Chapter3. 0원으로도 독보적 브랜드를 만들 수 있다.

Chapter4. 결국 돈 되는 상품을 만들어야 한다.

Chapter5. 결국에는 성공할 수밖에 없는 방법 


책을 읽을때 챕터를 꼼꼼하게 보는편입니다. 챕터의 소제목이 저자가 말하고자하는 요약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소제목안에 있는 내용까지도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재미있는 문장으로 적혀있어서 책의 본론도 들어가기전에 무척 흥분?이 되는 책이였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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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을 시작하기전에 반드시 알아야할것은 무엇일까요? 제가 이부분을 서평 포인트로 선택한 이유는 사업을 시작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동기가 너무나도 생각외로 단순하다는것입니다. 이 책에서도 나온거처럼 수많은 자영업자가 자영업의 길로 들어선 계기는 바로 나로 비롯된다는 점 입니다. 작가님도 말씀하시길 시작하기전에는 반드시 잠재고객의 불편함과 니즈를 충분히 파악하고 검증하고 준비해야하지만 실상은 그렇지가 않죠. 사업은 내가 하는거지만 상대방의 지갑을 열게 할려면 내가 중심이 되어선 안되는것입니다. 아직 시작전이라면 충분히 파악해야할 숙제 이기도 합니다. 과연 나는 준비된 사람인가 잠재고객을 정의하고 그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처리해줄수 있는것인가. 한편으로 그런 위험요소를 대신해주는게 프랜차이즈이기도 하여 더 많은 분들이 시장에 진입하고 있는것도 한편으론 좋은 산업이면서 한편으론 준비안된 창업을 부추기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더 좋은 모델이 나오고 더 좋은 창업자가 많아져서 자영업 생태계가 지금 보다는 나은 모습으로 변하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리엔토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본 포스팅은 책은 무상으로 제공받고 개인적으로 솔직하게 작성한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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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논리적으로 말할 수 있습니다 - 일잘러가 되기 위한 PREP 말하기 공식 ㅣ 리어웨이크 시리즈 4
오시마 도모히데 지음, 김혜영 옮김, 복주환 감수 / 생각지도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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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리엔토 입니다.

오늘 서평책은 [당신도 논리적으로 말할 수 있습니다] 입니다.



이책의 저자는 오시마 도모히데 입니다. 일본에서 스피치 강사 및 퍼실리테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분으로서 관련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는분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이 책의 감수는 생각정리 시리즈로 유명한 복주환님이 감수를 하셨습니다. 마치 책 표지를 보면 오해할뻔한 책이긴 하지만 스피치라는 키워드로는 두분이 이 분야에서는 신뢰를 주는 분이라는 생각에 서평 책으로 선택하기도 했습니다.

책의 목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1장.논리적인 이야기의 구조
2장.이야기를 알기 쉽게 전달하는 5가지 포인트
3장.결론(P:요점)부터 먼저 전달한다
4장.이유(R)을 덧붙여 설명한다
5장.사례나 데이터(E)로 근거를 제시한다
6장.요약(R)을 마지막에 한번 더 말한다.
7장.PREP기법으로 프레젠테이션 실력을 업그레이드하자

총7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프렙기법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 및 사례 그리고 다양한 비교등을 통해 프렙기법으로 말해야 하는 이유로 결론을 내리는 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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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평은 2장 이야기를 알기 쉽게 전달하는 5가지 포인트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이 책에서는 5가지 포인트로 아래와 같이 정리하였습니다.

첫번째-한문장을 짧게 만든다.

여러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다보면 상대방의 대화를 통해 구분을 할수 있습니다. 말을 논리정연하게 하는 사람인지 아니면 주저리 주저리 핵심없이 횡성수설 하는 사람인지를 구분할수 있게됩니다. 말을 통해 업을 이뤄가는 사람들은 전자에서 말한거처럼 논리정연하게 말을 합니다. 그들의 특징은 첫째로 한문장을 짧게 만드는 능력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내가 어떠한 질문을 할때 핵심을 간단하게 먼저 말합니다.

두번째-주어를 분명하게 밝힌다.

혹시 대화도중에 주어를 빼먹고 말하게된적 있으신가요? 저는 이런 실수를 가끔 합니다. 바로 와이프랑 이야기할때 인데요 머릿속에 대화의 주제 또는 오늘 있었던 일들에 대한 이야기를 꺼낼때 머릿속의 이야기에 몰두해서인지 밖으로 내뱉을때는 주어 없이 바로 목적어 또는 동사 등을 이야기 합니다. 그러면 상대방은 이야기의 맥락이 끊어졌다고 하며 주어가 누구인지 물어보게 됩니다. 주어가 누구인지는 꼭 염두해두고 이야기를 해야 대화의 흐름 은 물론 상대방을 향한 배려이기도 합니다. 제가 많이 혼나봐서 알고 있습니다.

세번째-구체적이고 정확한 단어를 선택한다.

두리뭉실하게 대화하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본인의 의사를 밝힘에 있어서도 정확하게 파악하기 어려울만큼 단어의 선택이 애매모호한 경우가 많습니다. 내가 어떠한 내용에 대해서 나의 의견을 전달할때는 상대방이 추가로 질문이 나노지 않게 정확한 단어 구체적인 단어를 선택해야 이야기를 전달하기 쉬워집니다. 상대방 도 이러한 대화를 함으로 인해 나에 대한 호감도도 높아짐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프렙기법을 정확히 인지하고 적용해야 합니다.

네번째-접속사를 능숙하게 구사한다.

이부분은 솔직히 가장 어려운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또한 취약한 부분이고 다양하게 반복하고 적용해봐야지 알게되는게 바로 접속사의 사용능력인거 같습니다. 문장과 문장을 연결하는 접속사를 어떻게 사용해야 잘 사용할수 있을지는 책에 자세히 나와 있으며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섯째-중요한 내용은 반복해서 상기시킨다.

프렙기법 마지막에도 나온거처럼 결론부터 제시하며 대화를 시작하지만 대화의 마무리는 결론을 다 한번 강조하는것 입니다. 결론을 말하고 이후에 그에 대한 이유와 근거 사례를 설명하고 마지막에 왜 그러한 결론에 도달했는지 반복하며 주장에 대한 마침표를 찍는것입니다.



이책은 시종일관 프렙기법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PREP 에 대해 세부적으로 설명하고 사례를 들면서 우리도 연습을 할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마지막에 나온 프렙기법에 대해 다시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Point 결론을 제시하라 / Reason 이유를 말하라 / Example 사례를 들어라 / Point 요약해서 반복하라

오늘도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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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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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무엇에 집중하는가 - 존 맥스웰의 리더십 특강
존 C. 맥스웰 지음, 이종호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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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안녕하세요 리엔토 입니다.


오늘 서평책은 [리더는 무엇에 집중하는가] 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존 맥스웰 작가입니다. 아마도 리더십 에 조금이라도 관심있는분이라면 이분의 책을 보시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존 맥스웰 리더십 불변의 법칙] 빨간색은 저도 선물받은 책으로서 이시대의 리더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소장할 가치가 있는 책입니다. 


책의 목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IDENTIFYING-제1장.탐색하기

ATTRACTING-제2장.인재 모으기

UNDERSTANDING-제3장.경청하고 이해하기 

MOTIVATING-제4장.동기 부여하기

EQUIPPING-제5장.훈련시키기

EMPOWERING-제6장.권한 위임하기

POSITIONING-제7장.적재적소에 배치하기

MENTORING-제8장.멘토링하기

REPRODUCING-제9장.리더십 문화 조성하기

COMPOUNDING-제10장.시너지 발휘하기 


책은 총 10장으로 구성 되어있으며 오늘은 제1장.탐색하기 위주로 리뷰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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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색하기..리더로 성장할 인재가 누구인지 알아보라 입니다. 총 6가지 원칙으로 정리하였습니다. 무엇이 필요한가 내부에 잠재 리더가 있는가 외부의 잠재 리더는 누구인가 의지가 있는가 유능한가 성과를 낸 적이 있는가 등등인데 사람을 많이 만나는 일을 하는 저로서는 요즘 가장 많이 듣는 말이 바로 좋은 사람이라는 단어 입니다. 리더들은 항상 성장에 목마릅니다. 비즈니스를 확장하고 싶어하고 그 확장하는데 있어서 사람의 힘을 믿기에 좋은 사람과 함께 일하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좋은 사람은 항상 없기에 갈급함을 하소연하는것이죠. 그럼 어떻게 찾아야 할까요? 과연 이책에 나온 6가지 원칙으로 찾으면 가능할까요? 6가지 원칙중 중요한것을 손꼽자면 저는 마지막에 나온 “성과를 낸적이 있는가?” 입니다. 


리더가 되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정말 많이 있습니다. 실제로 내부에서 외부에서 리더를 희망하는 의지 있는 사람을 많이 보았으나 그들에게서 발견한 차이점은 딱 한가지였습니다. 성과를 낸 사람과 성과를 내보지 않은 사람 두가지였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그 성과를 어떻게 낸것인지 성과를 내는 과정에서 어떤것을 깨달았는지 등등을 경험한것이 리더로서 나아갈 준비된 사람인지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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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팀은 무엇이 다른가 책에서도 나온 내용과 흡사한 내용이 이 책에서도 나옵니다. 바로 신뢰라는것인데요 리더가 구성원들에게 신뢰를 보냈을때 구성원은 더 헌신적인 자세로 직무에 임한다는것인데 그것이 바로 최고의 팀으로 나아가는 방법 이라고 책에서도 언급하였으며 이 책에서도 동일하게 서술되어 있습니다. 혹시 팀원을 의심하시나요? 의심스럽게 행동했나요? 신뢰를 주는것이 쉬운것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행착오를 겪어가며 신뢰를 주고 권한을 위임해야하는것은 우리는 혼자서 절대로 기업을 일구거나 비즈니스를 성장시킬수 없기 때문입니다. 좋은 회사에는 좋은 리더뿐만 아니라 좋은 구성원들이 있습니다. 처음부터 좋은 리더가 되지 않았을것이고 좋은 구성원이 없었겠지요. 좋은 급여 좋은 복지가 좋은 구성원을 만드는것도 일부 사실임은 인정하나 앞서 이야기한 리더의 신뢰또한 중요한 요소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리더가 집중해야하는 10가지 키워드는 기업을 운영하는 이시대의 모든 리더가 항상 머릿속에 넣어두고 다니면서 리마인드 해야하는 내용입니다.


오늘도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리엔토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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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 블렌딩 테크닉 - 티 전문 유튜브 크리에이터, ‘홍차 언니’의 티 블렌딩 실전 기술
홍차언니(이주현) 지음, 정승호 감수 / 한국티소믈리에연구원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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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티가 커피의 대체제라 생각하시나요? 이 책을 통해서 티의 기초 부터 레시피 그리고 브랜드에 대해서까지 깊이 있게 알게되는 그런 책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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