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상위 3%의 장사법
배문진 지음 / 대한출판사 / 2024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안녕하세요 리엔토 입니다.


오늘 서평책은 [대한민국 상위3%의 장사법] 입니다. 


이책의 저자는 배문진 대표님으로 외식업에서 손에 꼽히는 전문가로 불린다고 합니다. 쉐프 출신의 브랜드 개발자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였고 실무에서 부터 직접 경영까지 하는분으로 이번에 책을 통해서도 많은 분들에게 본인의 경험과 그리고 앞으로 사업을 하려고 하는 모든사람에게 하고자하는 그런 현실적인 이야기를 많이 담아 냈다고 합니다. 


책의 목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Chapter1. 사업의 성패는 준비에서 결정된다. 

Chapter2. 브랜드는 디자인이나 홍보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Chapter3. 0원으로도 독보적 브랜드를 만들 수 있다.

Chapter4. 결국 돈 되는 상품을 만들어야 한다.

Chapter5. 결국에는 성공할 수밖에 없는 방법 


책을 읽을때 챕터를 꼼꼼하게 보는편입니다. 챕터의 소제목이 저자가 말하고자하는 요약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소제목안에 있는 내용까지도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재미있는 문장으로 적혀있어서 책의 본론도 들어가기전에 무척 흥분?이 되는 책이였습니다 ㅎㅎ


—


사업을 시작하기전에 반드시 알아야할것은 무엇일까요? 제가 이부분을 서평 포인트로 선택한 이유는 사업을 시작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동기가 너무나도 생각외로 단순하다는것입니다. 이 책에서도 나온거처럼 수많은 자영업자가 자영업의 길로 들어선 계기는 바로 나로 비롯된다는 점 입니다. 작가님도 말씀하시길 시작하기전에는 반드시 잠재고객의 불편함과 니즈를 충분히 파악하고 검증하고 준비해야하지만 실상은 그렇지가 않죠. 사업은 내가 하는거지만 상대방의 지갑을 열게 할려면 내가 중심이 되어선 안되는것입니다. 아직 시작전이라면 충분히 파악해야할 숙제 이기도 합니다. 과연 나는 준비된 사람인가 잠재고객을 정의하고 그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처리해줄수 있는것인가. 한편으로 그런 위험요소를 대신해주는게 프랜차이즈이기도 하여 더 많은 분들이 시장에 진입하고 있는것도 한편으론 좋은 산업이면서 한편으론 준비안된 창업을 부추기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더 좋은 모델이 나오고 더 좋은 창업자가 많아져서 자영업 생태계가 지금 보다는 나은 모습으로 변하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리엔토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본 포스팅은 책은 무상으로 제공받고 개인적으로 솔직하게 작성한것 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