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때 니치마케팅 이라는 틈새시장을 뜻하는 단어를 배운적이 있었다. 그 시기에는 창업 시장이 지금 처럼 활성화 되어 있던 시기는 아니었기에 틈새 시장이라는 단어가 그리 와닿지는 않았으나 요즘 온라인 시장을 보면 너무 재미있는 상황이 많이 연출된다. 이 책에서도 나오는거처럼 타겟을 정말 뾰족하게 좁혔다. 예를들면 여성옷 사이즈중 66만 파는 브랜드, 빅사이즈 옷만 파는 브랜드등이 있고 오프라인의 매장을 보아도 타르타르 전문점, 와플 전문점 등 한가지 제품의 전문가 인거 처럼 보이는 그런 아이템등이 많이 보이는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