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 사용설명서
김진호 지음 / 메이트북스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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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빅데이터 라는 단어는 한번쯤 들어봤을것이다. 애써 외면하면서 나와는 상관없을거 같았던 빅데이터 라는 단어가 이제는 모르면 손해가 되고 그리고 잘 활용하면 업무에 있어서 더 좋은 방법이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후 에 알게된 이 책은 빅데이터의 정의 부터 앞으로 빅데이터가 어떻게 더 진화 할것인지 그리고 우리가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 설명되어 있다. 



빅데이터에 절대 빠질수없는것이 있다. 바로 2010년의 스마트폰인 아이폰의 출시이다. 다같은 핸드폰이 아닌 소형 컴퓨터가 옮겨진 아이폰의 출시로 그 이전과 그 이후로 시대가 바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10년 이후에 스마트폰의 시대가 많은 변화를 일으켰다. 본격적인 IT 시대가 도래 한것이다. 지금 우리가 가장 많이 쓰게되는 배달의 민족, 마켓컬리, 당근마켓 등등 서비스들은 모두 2010년 이후에 시작한 기업이 유니콘에 도달했고 조만간 유니콘의 기업이 되어가고 있는것이다. 


빅데이터의 시대가 도래 함으로 인해 명과 암은 분명히 존재한다. 데이터로 인한 기술의 발전은 현재 사람이 하는일의 많은 부분을 대체할것으로 보고 있다. 과연 사람의 존재가 불필요할만큼 대체 되는지에 대해서는 갑론을박이 있지만 그래서 앞으로는 더욱더 기계가 대체될수 없는 일을 해야지만 살아 남을수 있는 시장이 되어 가는거 같다. 



빅데이터는 갈수록 고도화 될것이고 우리의 삶에 많은 변화를 가져다 줄것이다. 앞으로 데이터분석에 뛰어난 인재들이 더 각광 받을것이 그런한 인재들이 내가 속한 회사 내가 만든 회사에 입사할것이다. 나는 그들과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어떻게 일할수 있을까 어떻게 일해야할까 등 빅데이터에 대한 내용 뿐만 아니라 앞으로 헤쳐 나가야할 많은 숙제들에 대한 물음표를 던지게된 책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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