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다 읽고 나 스스로 에게 이렇게 질문 해본다
나는 과연 어떻게 일했는가?
꿈이 있고 성공에 목마름이 있다면 적어도
저자처럼 일을 해보고 최선을 다했다 말해야 할것이다.
그는 보통의 직원과는 철저히 다른 마인드로 일했고 실제로 그 마인드는 빛났다.
우리는 고객사에게 10가지를 주고 최선을 다했다 생각하지만 김은주 작가는
실제 고객사에게 10가지가 아닌 11가지를 줬다.
받는 입장인 고객사는 10가지를 받으면 당연한거다. 그러나 11가지을 줬다면 고객사가 받은건 11가지가 아닌 20가지 이상의 감동이 있는것이다. 그러한 업무를 김은주 작가는 한것이고
그러한 결과물이 지금의 저자를 만든거 같다.
목표가 명확했고 그 목표를 위해서 하나씩 해냈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철저히 목표에 맞춰서 생활했으며 그 목표를 향해 한계단씩 올라갔다.
하루 이틀이 아닌 장시간 투자하였고 그 결과물이 이제서야 세상에 알려지게 된것이다.
과연 나는 나의 지난 세월을 돌이켜 본다.
이미 되돌릴수 없지만 나의 모습을 떠올리며 나는 과연
저자처럼 일할수 있었을까?
사별의 아픔도 이겨내며 현재의 자리에 올라온 저자의 열정과 용기
그리고 진심이 빛나는 책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