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덴 대공세 1944 - 히틀러의 마지막 도박과 제2차 세계대전의 종막
앤터니 비버 지음, 이광준 옮김, 권성욱 감수 / 글항아리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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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군은 죽은 체하고 있다가 등 뒤에서 총을 쏘기도 했다. 후퇴할 때는 참호에 지뢰를 묻었다.

미군도 방어할 때 허수아비를 참호 앞에 세워놓아 독일군이 먼저 사격하도록 유도했다.

적군이 숨을 만한 곳을 만들어 지뢰를 묻었다.

크리스마스 이브 군인들은 가족이 보고 싶어 흐느껴 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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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덴 대공세 1944 - 히틀러의 마지막 도박과 제2차 세계대전의 종막
앤터니 비버 지음, 이광준 옮김, 권성욱 감수 / 글항아리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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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스벨트 대통령은 스탈린에게 편지를 보낸다.

서부 전선 현황과 동부 전선과의 관계를 논의하고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자는 내용이다.

스탈린은 연합군이 궁지에 몰린 상황임을 눈치챘으나 시간이 지체되며 위기가 끝난 뒤에 스탈린을 만났다.

위기가 이미 지나간 후에 만나다니 늦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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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 보바리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200
귀스타브 플로베르 지음, 김남주 옮김 / 문학동네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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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를 보바리는 학창시절부터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기보다는 부모님의 말을 잘듣고 욕심없이 그저그렇게 살아간다.

결혼조차도 어머니가 짝지어준 여자와 했고 샤를은 아내의 모든 것을 맞춰주고 그저 아바타마냥 살아갔다.

그런 그가 루오 영감의 다리를 치료해주려 집에 갔다가 딸인 에마를 처음 보았고 사랑에 빠진다.

타인에 의해 자기주도적인 삶을 살지 않았던 샤를이 사랑이라는 감정을 알게 되었다.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전개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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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열전
박시백 지음, 민족문제연구소 기획 / 비아북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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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민족행위처벌법을 제정하였으나 친일파와 손잡은 이승만이 반대한다.

이후 친일하는 처벌은커녕 우리 사회의 주류로 지금까지 자리 잡고 있다.

아비의 친일 행적으로 막대한 부와 작위를 그 자식이 이어받고 그 자식은 또 공로를 세워 일본에게 훈장을 받고 썩어빠졌다.

백작, 남작, 후작 웃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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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열전
박시백 지음, 민족문제연구소 기획 / 비아북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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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들은 순사나 순사보 같은 하급 경찰관에 머물렀는데 간부급으로 승진하려면 승진 시험 통과와 함께 독립운동가 탄압에 혁혁한 공을 세워야 한다.

이들은 처벌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제명에 죽었다. 독립운동가들은 같은 민족에게 고문을 받는 것이 너무 참혹하고 참을 수 없을 정도의 여러 가지 감정을 받는다고 증언한다.

얼마나 고통스럽고 모멸스럽고 참혹했을까

근데 그런 친일파놈들 밀정은 죄값도 치르지 않고 편히 살다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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