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다의 발톱, 캐나다에 침투한 중국 공산당 미디어워치 세계 자유·보수의 소리 총서 4
조너선 맨소프 지음, 김동규 옮김 / 미디어워치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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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강대국들을 보면 다양하고 풍부한 물적자 원을 기본으로

인적자원을 이용해(?) 더욱 강대국이 되어가고 있는것을 알 수 있다.

또한 급진적으로 발전하는 국가들을 보면 무서울 정도로 다양한 전략을 사용하며

국가의 세계적위치를 변화시키고 있다.

가까우면서 인적, 지리적 요인으로 급진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중국이라는 나라는

애증하고 있지만 주시하고 알아두어야하는 나라인것 같다.

코로나의 근원지인 나라이고 동계올림픽에서 우리나라 문화를 자기것인양 홍보하는 등의 모습을

보며 매우 불쾌함을 가지고 있지만 중국의 상황과 앞으로의 미래를 알고 있어야

우리나라의 여러가지 상황에 대비하고 발전하며 국익에 도움되게 할수 있을것 같다.

이 책은 중국의 호의를 권리로 생각하며 역전이 된 중국의 실상을

중국인이 아닌 작가각 쓴것이다. 그래서 우리와 비슷한 관점으로 상황을 전달하고 있다.

많은 공감을 하고 동조를 하며 읽을 수 있었다.

중국의 외교에 관한 뉴스를 접하면 종종 염치불구한 경우를 접하게 된다.

알지 못했던 외교의 일화도 접하게 되었는데 중국의 이익을 위해

선량한 외국인을 인질로 잡아 거래를 시도하기도 한다.

읽으면서 중국의 부정적인 행동들에 더욱 거리감과 불쾌감이 들었다.

중국의 장점도 많은 것 같다. 하지만 그 장점을 부정적으로 이용하고

공산주의의 형태로 인해 일부 중국인들과 타국인들에게 하는 행동들은

이해하기 어렵고 공감이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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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의 발톱, 캐나다에 침투한 중국 공산당 미디어워치 세계 자유·보수의 소리 총서 4
조너선 맨소프 지음, 김동규 옮김 / 미디어워치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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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다른 나라와의 관계, 중국의 공산당에 대해 더 알게 되고 걱정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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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누구니 - 젓가락의 문화유전자 한국인 이야기
이어령 지음 / 파람북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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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누구니 - 젓가락의 문화유전자 한국인 이야기
이어령 지음 / 파람북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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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문화에 대해 알아보고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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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00kg이다 - 100kg 비만 여성의 나를 더욱 단단하게 지키는 이야기
작은비버 지음 / 싸이프레스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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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과체중인편은 아닌데 동생이 과체중이다.

동생도 원래는 과체중이 아니었는데 어느순간 야식이 습관화되다보니 과체중이 되어

지금은 건강을 위해 체중감량을 해야하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예전에 나도 2~3킬로를 어떤 이유로 빼고 싶어 다이어트를 한적이 있어서

살을 뺀다는 것이, 음식조절을 한다는 것이 힘들다는 것을 알지만

단기간이었고 동생을 이해하고 다른 관점에서 상황을 바로보고 싶어서

이책을 일게 되었다.

많은 부분에서 자유로워지고 서구화되어가는 문화가 있지만

여전히 한국사람들은 외모에 관심과 잘못된 편견을 가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뚱뚱하다는 것은 게으르다는 것과 연관되어 사람을 조금 부정적으로 보게 한다.

그림들은 인스타에서 인기글이 되어 몇번 본적이 있는 그림이라서

더욱 친근감을 가지고 볼수있었다.

주변에 뚱뚱하다고 볼수 있는 사람과 대화를 하거나 생활을 할때

상처가 되지 않게 행동하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글을 읽어보니 내가 배려라고 한 언행이 간접적으로 상처가 됐을수도

있었겠구나 싶은 부분도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남에게 조언이라고 하는 것을 한다.

그런데 어디선가 본 글귀에 초대받지 않은 조언은 조언이아니라고 했다.

외국이들을 보면 과체중인데도 원하는 옷을 입거나 원하는 스타일을 하고

자신있게 다니는 것을 보면 대단하다라는 생각과 그 자신감이 부러웠다.

나 자신에게 결핍되는 것을 자신감을 가지고 다니고 싶었다.

우리나라의 과체중인 사람들도 삶에서 위축되는 순간들에서

당당하게 생활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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