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좀 더 일찍 죽었어야 합니다. 그러나 단 한가지, 어머지의 애정.
그것을 생각하면 죽을 수 없었어요.

인간은 자유롭게 살 권리를 가진 것과 마찬가지로 언제든지 마음대로 죽을 수 있는 권리를 가졌지만, ‘어머니’가 살아 계시는 동안 *죽음의 권리는 *유보되어야 한다고 나는 생각했습니다

그건 동시에 ‘어머니’마저 *죽이고 마는 일이니까요. - P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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