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지식인 지도>
/ 워런 버핏
버핏은 자신의 스승 벤저민 그레이엄처럼 증권시장을 **정신장애가 있는 *‘주가 아저씨(Mr. Market)’라고 부른다. 주가 아저씨는 매일 어김없이 나타나 *황당한 가격을 부른다는 것이다. - P130
그레이엄은 대공황으로 자신에게 돈을 맡긴 *투자자가 *손실을 입자 원금이 회복될 때까지 **무보수로 일할 것임을 밝혔으며 이를 실천에 옮겼다. - P130
/ 버핏의 상속세 증여세
버핏은 부시 행정부의 "상속/증여세 감면안은 커다란 실수"이며,
**"2020년 올림픽팀을 2000년 올림픽팀 금메달리스트들의 아들들로 뽑을 수 있겠느냐"고 물으면서,
**"상속세가 없다면 사람들이 *재능이 아니라 *유산에 의지해 *국가의 부를 *좌우할 능력을 얻게 된다"고 하였다. - P131
버핏의 투자만큼 자신의 기증액이 제대로 사용되고 그 효과가 확실할 것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버핏은 자신이 *번 돈을 *사회에 돌려주어야 할 수많은 **보관증이라고 보고 있다.
그는 이러한 *보관증이 만약 *개인적인 소비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사용된다면 *사회적인 다른 목적으로 쓰일 수 있는 *엄청난 양의 *노동력과 *물질을 *소모하는 것이라고 하고 있다. - P131
버핏은 "나의 *특별한 재능이 **가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은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라고 하며, **"만일 수천 년 전에 태어났다면 아마 **짐승의 점심거리가 되었을 것"이라고 한다. - P131
그는 또한 그 **재능에 따르는 **의무를 말하고 있다. *상품이나 *서비스를 *마음대로 살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독특한 재능의 사람에게 **사회는 많은 것을 요구할 **권리가 있다는 것이다.
**개인이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은 그러한 재능에 보상을 해주는 사회에 자신이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 P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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