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이 세상에선 무엇이든 오래가지 못하는 법이다.
기쁨 역시 다음 순간에는 그리 대수롭지 않고
또 그 다음엔 더욱 시들해져서
마침내 예사로운 마음으로 되돌아간다.

그것은 마치 작은 돌이 물에 떨어졌을 때 생기는 파문이
결국 다시 평평한 수면으로 되돌아가는 것과도 같다 - P68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