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나는 누구였던가?
다시 한 번 이렇게 말할 수밖에 없다

나는 여러 얼굴을 가진 사람이었다. (...)

이 마지막 얼굴이 진짜였을까?
아니다.
모든 것이 진짜였다.
위선자들처럼 내게 진짜 얼굴 하나와 가짜 얼굴 하나가 있었던 것이 아니다.

나는 젊었고, 내가 누구인지 누가 되고 싶은지 자신도 몰랐기 때문에 여러 얼굴을 가지고 있었다. - P29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