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누구도 미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아무도 나에게 해를 끼칠 수 없으니까요.

또 누구에게도 아부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가 나에게 줄 것이 없기 때문이지요.

이렇게 하여 나는 스스로 인류의 다른 절반에 대해 아주 미세하나마 새로운 태도를 취하게 되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 P130

투쟁하는 민중을 섬기거나,
아니면 민중을 강탈하는 자들을 섬기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강도 짓을 하는 자들과 강도를 당하는 자들이 있는 상황에서,

바다의 노인이 신드바드 위에 앉아 있는 상황에서 중립적인 역사와 정치란 있을 수 없습니다.

배우고 싶다면 주변을 둘러보십시오.
그리고 당신의 편을 선택하십시오. - P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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