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인간의 왕국이 올 때까지 계속 투쟁할 것이다. 그 세계에서 선과 아름다움과 힘과 용기는 사람이 얼마나 교활할 수 있는냐가 아니라, 얼마나 다른 사람들을 핍박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느냐가 아니라, 더욱 인간적인 세상을 만드는 데 얼마나 기여했느냐에 의해 판가름 날 터였다. - P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