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말이지 당신 없이는 못 살겠어요.
그동안 저는 공허 속에서 왔다 갔다 했을 뿐이에요.
권태를 느낄 수조차 없었어요.
저 자신을 박탈당해 버렸어요.
당신은요?
- P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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