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란 흐르는 강물과 같다. 물은 어느 강에서든 흐른다는 데는 변함이 없으나강 하나만 생각해 보더라도 어느 지점은 좁고 물살이 빠른 반면,넓고 물살이 느린 곳도 있다. 인간도 이와 마찬가지다. - P89